1. 개요
2. 상세
조성은 내림 마 장조(E♭ Major)로 시와 미, 라에 ♭이 붙어있다. 또한 후렴구로 이어지기 전에 잠깐 조성이 나 장조(B Major)로 바뀌는 부분이 있다. 그래도 반음이 거의 없는데다 기본 조성인 내림 마 장조를 그대로 따라가므로 연주하기는 그닥 어렵지 않다.
신문희의 'The Passion' 정규앨범에 수록되었다. 나온 지 10년이 넘도록 잊혀지지 않고 계속해서 불리며, 호국 보훈의 날과 통일 콘서트, 국가 행사 등에서 예전 조국찬가를 대신하여 단골 레퍼토리의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 노래의 내용은 한국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자연을 노래하며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 행복한 사람이라는 내용을 담는데 이런 내용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들었고, 남북통일 관련 음악회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처럼 많이 불렸으며, 많은 소프라노들의 버전이 파생되어 나왔다. 심지어는 작사가와 작곡가가 친일파라는 주홍글씨가 따라다니는 애국가 대신 통일 한국의 새로운 국가로 이 노래를 지정하자는 의견도 있었을 정도.
국가행사에서도 애국가 다음으로 자주 연주되는 노래로, 탄생배경 논란이나 정치적 논란에 휘말릴 거리도 없고 순수하게 음악인들이 선량한 의도로 창작한 음악인데다, '국가(國歌)치고는 분위기가 슬프다'는 평을 받는 애국가와 달리 곡이 경쾌하며 아름답고 가사도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기에 이 곡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 사실상 제2의 국가 대우를 받고 있다.
곡의 분위기와 가사 때문에 현충일이나 추모제, 순국장병을 기리는 행사에서 같이 죽은 사람을 기리는 행사에서는 겨울-봄 부분만 꺼내 쓰거나, 기쁜 일이 있는 행사에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광경을 노래하는 부분을 잘라내 사용하는 등 편집으로 대처하는 중이다. 가사 중 겨울-봄 부분은 우리 민족의 시련, 이를테면 일제강점기라던지 6.25 전쟁 같은 어려운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영국처럼 분위기에 따라 국가를 골라 쓰는 방법도 있다. 2020년에 국립현충원 어레인지 버전이 공개되었다. 아름다운 나라_국립서울현충원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교육 과정 중 학예회에서도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하며,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음악과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12월 31일에 열리는 MBC 가요대제전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전에 이 노래를 공연했다.
이촌역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하는 지하도의 무빙워크에서도 출입가능시간에는 이 노래의 국악 경음악 버전이 상시 흘러나온다.
노래방에서도 선곡이 가능한데, TJ미디어 반주기기에서는 53875번으로 선곡 가능하다.[2] SM브라보에서도 선곡 가능. 이번에도 금영은 빠졌다.
신문희의 'The Passion' 정규앨범에 수록되었다. 나온 지 10년이 넘도록 잊혀지지 않고 계속해서 불리며, 호국 보훈의 날과 통일 콘서트, 국가 행사 등에서 예전 조국찬가를 대신하여 단골 레퍼토리의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 노래의 내용은 한국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자연을 노래하며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 행복한 사람이라는 내용을 담는데 이런 내용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들었고, 남북통일 관련 음악회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처럼 많이 불렸으며, 많은 소프라노들의 버전이 파생되어 나왔다. 심지어는 작사가와 작곡가가 친일파라는 주홍글씨가 따라다니는 애국가 대신 통일 한국의 새로운 국가로 이 노래를 지정하자는 의견도 있었을 정도.
국가행사에서도 애국가 다음으로 자주 연주되는 노래로, 탄생배경 논란이나 정치적 논란에 휘말릴 거리도 없고 순수하게 음악인들이 선량한 의도로 창작한 음악인데다, '국가(國歌)치고는 분위기가 슬프다'는 평을 받는 애국가와 달리 곡이 경쾌하며 아름답고 가사도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기에 이 곡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 사실상 제2의 국가 대우를 받고 있다.
곡의 분위기와 가사 때문에 현충일이나 추모제, 순국장병을 기리는 행사에서 같이 죽은 사람을 기리는 행사에서는 겨울-봄 부분만 꺼내 쓰거나, 기쁜 일이 있는 행사에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광경을 노래하는 부분을 잘라내 사용하는 등 편집으로 대처하는 중이다. 가사 중 겨울-봄 부분은 우리 민족의 시련, 이를테면 일제강점기라던지 6.25 전쟁 같은 어려운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영국처럼 분위기에 따라 국가를 골라 쓰는 방법도 있다. 2020년에 국립현충원 어레인지 버전이 공개되었다. 아름다운 나라_국립서울현충원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교육 과정 중 학예회에서도 배경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하며,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음악과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12월 31일에 열리는 MBC 가요대제전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전에 이 노래를 공연했다.
이촌역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하는 지하도의 무빙워크에서도 출입가능시간에는 이 노래의 국악 경음악 버전이 상시 흘러나온다.
노래방에서도 선곡이 가능한데, TJ미디어 반주기기에서는 53875번으로 선곡 가능하다.[2] SM브라보에서도 선곡 가능. 이번에도 금영은 빠졌다.
3. 가사
아름다운 나라 저 산자락에 긴 노을지면 걸음 걸음도 살며시 달님이 오시네 밤 달빛에도 참 어여뻐라 골목 골목 선 담장은 달빛을 반기네 겨울 눈꽃이 오롯이 앉으면 그 포근한 흰빛이 센 바람도 재우니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 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강 물빛소리 산 낙엽소리 천지 사방이 고우니 즐겁지 않은가 바람 꽃 소리 들풀 젖는 소리 아픈 청춘도 고우니 맘 즐겁지 않은가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 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큰 추위로 견뎌낸 나무의 뿌리가 봄 그리운 맘으로 푸르다 푸르게 더 푸르게 수만 잎을 피워내 한 줄기로 하늘까지 뻗어라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 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아름다운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