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인도
마우리아 왕조의 초대 국왕 찬드라굽타를 보좌한 명재상
차나키야[1](चाणक्य, Chanakya)가 저술한 산스크리트어
정치학 서적으로, 우리말로 옮기면
실리론이라는 뜻이 된다. 내용 그대로 정치-군사-경제 전반에 대한 실리적인 내용을 다루는 국가 경영 지침서이다.
12세기 무렵까지는 영향력이 남아 있었으나, 후에 실전되었다가, 1905년 발굴-번역되어 오늘날에 이른다.
* 너울북본: 2012년 <실리론- 고대 인도의 통치술>이라는 이름으로 출판. 옮긴이 박이오. 원문 15개 장 중 8개 장만이 수록되어 있다.
* 해드림출판사본: 2016년 <강국론>이라는 이름으로 출판. 옮긴이 허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