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017년 경찰 축구단의 아산시 연고 창단 이후 출범했다. 창단 시즌인 2017년 홈 개막 때까지는 지지 모임이 없었다가, 4월 중으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의무경찰 폐지로 인해 구단이 해체 위기에 처하자 아산 홈 경기와 온라인은 물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A매치에서도 서명운동을 펼치고, 아산시와 경찰대학을 대상으로 집회를 여는 등 구단 존속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다.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과 아산시 및 축구계의 관심이 맞물려 2019년엔 의경 전 선수 전역 이후에도 민간인 신분의 국내선수들이 뛰는 형식으로 아산 무궁화 구단 유지, 2020년엔 충남 아산 FC 창단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2020년부터는 충남 아산 FC의 서포터로 활동한다.
3. 여담
[1] 물론 다음카페나 네이버 밴드(비공개인 듯), 인스타그램 DM 등을 통해서도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