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Arak, Araq
ﻋﺮﻕ
서아시아, 지중해 근방 지방에서 생산되는 아니스(초본) 향의 술이다. 알코올 도수는 40도 이상. 아니스가 들어갔기 때문에 물을 탈 경우 투명무색인 술의 색이 희뿌옇게 변하는 우조 현상(혹은 루쉬)이 일어난다. 당분이 첨가되어 있지 않으며, 강한 아니스향이 난다. 이 경우 보통 와인과 비슷하게 포도를 발효시킨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다. 마실때는 역시 우조와 마찬가지로 물과 얼음으로 희석을 많이 시키는 편이다.
사실 아락이라는 말이 증류주라는 말에 가깝기 때문에, 위의 아니스 술 말고도 일반적인 증류주를 칭하기도 한다. 이 경우는 당연히 아니스 향이 나지 않으며, 대추야자, 사탕수수 등의 당분이 풍부한 재료로 만들어지는 증류주가 된다.
서아시아, 지중해 근방 지방에서 생산되는 아니스(초본) 향의 술이다. 알코올 도수는 40도 이상. 아니스가 들어갔기 때문에 물을 탈 경우 투명무색인 술의 색이 희뿌옇게 변하는 우조 현상(혹은 루쉬)이 일어난다. 당분이 첨가되어 있지 않으며, 강한 아니스향이 난다. 이 경우 보통 와인과 비슷하게 포도를 발효시킨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다. 마실때는 역시 우조와 마찬가지로 물과 얼음으로 희석을 많이 시키는 편이다.
사실 아락이라는 말이 증류주라는 말에 가깝기 때문에, 위의 아니스 술 말고도 일반적인 증류주를 칭하기도 한다. 이 경우는 당연히 아니스 향이 나지 않으며, 대추야자, 사탕수수 등의 당분이 풍부한 재료로 만들어지는 증류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