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일:external/hardcoregaming101.net/logo.png
라마야 원코인 클리어 영상
게임 중 대사에 대한 한국어 자막 있음
1991년에 세가에서 만든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최대 4인플레이까지 가능하다. 공략.
아라비안 매직처럼 아랍쪽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게임. 스토리는 아라비아 왕국의 공주가 악의 마법사에게 납치되자 구하러 가는 내용. 이름도 그렇고 캐릭터도 그렇고 모티브는 아무래도 아라비안 나이트인듯 싶다.
라마야 원코인 클리어 영상
게임 중 대사에 대한 한국어 자막 있음
1991년에 세가에서 만든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최대 4인플레이까지 가능하다. 공략.
아라비안 매직처럼 아랍쪽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게임. 스토리는 아라비아 왕국의 공주가 악의 마법사에게 납치되자 구하러 가는 내용. 이름도 그렇고 캐릭터도 그렇고 모티브는 아무래도 아라비안 나이트인듯 싶다.
2. 특징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페이퍼아트처럼 연출한 줌인, 줌 아웃을 이용한 박력있는 연출과 큼직한 캐릭터 그리고 게임 중에도 활용되는 애니메이션 컷인. 그래서
파일:external/static.giantbomb.com/2469132-0477516289-arabi.png
이런 식으로 적 캐릭터가 난입한다. 이런 2.5D와 애니메이션의 조합형태는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전체를 봐도 드문 편.
파일:external/gifsoup.com/arabian-fight-test-kretinou-o.gif
또한 램프를 얻었을때 메가 크래쉬 대신 전체공격이 가능한데 여기서 컷인 연출이 매우 미려하다.
파일:external/blogdokyo.files.wordpress.com/0006.png
특히 이 게임의 홍일점인 라마야의 전신 컷인은 그녀의 방어력이 높은 복장과 맞물려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주었다.
파일:external/img.gamefaqs.net/gfs_30579_2_6.jpg
그리고 게임 오버 뒤 컨티뉴 대비 화면에도 세로로 컷인이 들어가 있다.
파일:external/static.giantbomb.com/2469132-0477516289-arabi.png
이런 식으로 적 캐릭터가 난입한다. 이런 2.5D와 애니메이션의 조합형태는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전체를 봐도 드문 편.
파일:external/gifsoup.com/arabian-fight-test-kretinou-o.gif
또한 램프를 얻었을때 메가 크래쉬 대신 전체공격이 가능한데 여기서 컷인 연출이 매우 미려하다.
파일:external/blogdokyo.files.wordpress.com/0006.png
특히 이 게임의 홍일점인 라마야의 전신 컷인은 그녀의 방어력이 높은 복장과 맞물려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주었다.
파일:external/img.gamefaqs.net/gfs_30579_2_6.jpg
그리고 게임 오버 뒤 컨티뉴 대비 화면에도 세로로 컷인이 들어가 있다.
3. 쿠소게
- 내가 때리는건지 맞는건지 구분이 안가는 판정
이 게임은 타격 이펙트가 없는 페이퍼워크이기 때문에 판정이 매우 더럽고 까다롭기까지해서 와리가리같은 스킬은 커녕 자코 상대로도 기본 콤보가 끊기고 반격당하기 쉬울 정도.
- 괴악한 조작감
이것이 결정적인 실패원인. 2D와 페이퍼워크의 조합을 하려다보니 화면 상하 이동이 심각하게 뻑뻑하다. 공격기술도 2~3개가 전부이여서 다채롭지 못하며 거기에다 속도저하까지 빈번해서 게임의 난이도를 올리는 큰 원인이 된다. 조작감의 경우는 같은 해에 나온 버닝 파이트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첫인상에 대한 비주얼과 쇼킹한 연출들은 그 당시만 해도 혁신적이어서 분명 전설로 남을 수 있는 게임이었지만, 정말 B급도 못한 시스템 쪽에서 다 말아먹은 작품. 결론적으로 '라마야 빼고는 장점이 하나도 없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