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10년에 삼지 게임즈, 대교에서 NDS용으로 만든 게임이다.
컨셉이 동물의 숲 시리즈, 그중에서도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을 많이 닮아 이에 대한 비판이 적잖게 있었다.다른 점이 있긴 한데, 중간에 나오는 농어가 기력을 회복하는 것에 좋다고 한다. 동물의 숲에선 낚으면 오히려 플레이어들의 혈압을 올려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기력을 낮추는데.
하지만 깊게 파고 보면 플레이 방향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동물의 숲은 유유적적한 마을에서의 생활을 담았다면 본 게임은 엄연히 교육용으로 제작된 만큼 마을 내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동시에 여러가지 사회지식을 알아 가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거기다가 이런류의 게임이 한둘이 아닌지라 아라누리를 동물의 숲 카피로 봐야할지는 애매한건 사실이다.
공략을 보려면 여기로 가면 된다.
컨셉이 동물의 숲 시리즈, 그중에서도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을 많이 닮아 이에 대한 비판이 적잖게 있었다.
하지만 깊게 파고 보면 플레이 방향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동물의 숲은 유유적적한 마을에서의 생활을 담았다면 본 게임은 엄연히 교육용으로 제작된 만큼 마을 내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동시에 여러가지 사회지식을 알아 가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거기다가 이런류의 게임이 한둘이 아닌지라 아라누리를 동물의 숲 카피로 봐야할지는 애매한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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