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안 샤나 카스티나
Adrian Shana Castina |
굿즈 속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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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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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드리안 샤나 카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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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 친할아버지 미르칸 루 샤나 카스티나
친할머니 아리엘 루 샤나 카스티나 외할아버지 케이르안 라 모니크 외할머니 제레미아 라 모니크 아버지 루블리스 카말루딘 샤나 카스티나 어머니 아리스티아 피오니아 샤나 카스티나 누나 디아나 레풀젠티아 샤나 카스티나 여동생 엘리나 샤나 카스티나 고모할아버지 아르킨트 데 라스 고모할머니 에르니아 샤나 데 라스 5촌 당숙 카이시안 데 라스, 카르세인 데 라스 내종숙모 프린시아 데 루아 재종형제 그라디스 라스 아내 알리시아 샤나 카스티나 딸 엘로이즈 샤나 카스티나 사위 에드워드 데 루아 손녀 글로리아 데 루아[2] |
신분
| 카스티나 제국의 황태자 → 카스티나 제국 35대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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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아리스티아, 루블리스, 디아나, 엘리나와 함께하는 오후의 티타임에서 처음 등장한다. 오후의 티타임에서 그라디스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신에게 사연을 말하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디아나를 보고 디아나가 잘못 했다고 판정을 내린다. 그러자 디아나가 흥분하며 그에게 화를 내자 그녀와 말싸움을 한다. 놀란 엘리나가 싸우지 말라고 하자 말싸움을 멈춘다. 루블리스가 티타임 장소에 도착하자 그에게 꾸벅 고개만 숙여 가볍게 '오셨어요?'라고 차갑게 인사한다. 루블리스가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었음에도 딱히 싫은 기색을 내보이지는 않는다. 엘리나가 케이크를 루브에게 먹여주다 루브의 얼굴에 케이크가 묻자 디아나와 마찬가지로 웃는다.[3] 그리고 디아나가 루블리스와 티아 사이의 분위기가 달라지자 그와 엘리나를 데리고 자리를 비켜주려 할 때 디아나가 꼬집어서 아프다고 하며 퇴장.
외전 <아드리안의 일기>를 쓴 장본인이다.[4]
외전 <아드리안의 일기>를 쓴 장본인이다.[4]
3. 기타
- 작가의 후속작에서 밝혀지길, 황제가 되어 딸을 낳은 아드리안도 그의 아버지 루블리스처럼 딸바보라고 한다.
- 그가 쓰는 말투는 루블리스가 쓰는 말투와 다른데 이것은 아직 아드리안이 다섯 살이기 때문임으로 보인다. 시간이 지나면 교육을 받아 루블리스가 쓰는 말투처럼 쓸 것으로 보인다.
- 디아나와 함께 팬들의 2차 창작에서 꽤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