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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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작은 섬2. 인명
2.1. 실존인물2.2. 가상인물
3. 감탄사 '아'와 주어 '나'가 합성된 관용어구4. 사투리의 감탄사5. 한국, 일본에서 [[아나운서]]를 줄여 부르는 명칭6. [[전일본공수]](ANA) 영어 약칭을 그대로 읽은 명칭

1.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작은 섬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작은 섬이다. 2017년 기준 인구는 494명으로, 아나 공항이 위치해있다.

2. 인명

바리에이션
Anna
안나
Ἄννα
Anne
아너
Anne
Hannah
아나
Ana
Анна
Anna, Annie, Ann / Anne
카탈루냐어, 프랑스어, 프로방스어
Anaïs / Anais
Ann
חנה

슬라브어, 로망스어권의 여자 이름.[1] 어원은 성모 마리아의 어머니인 성 안나의 이름에서 유래하며 히브리어로 은총, 은혜를 의미한다.[2] 일본어로 구멍, 아제르바이잔어로 어머니를 의미한다.

2.1. 실존인물

2.2. 가상인물

3. 감탄사 '아'와 주어 '나'가 합성된 관용어구

'아 나 화나서 참지 못하겠네', 아 나 짜증나기 시작한다' 라는 의미로 주로 욕설이 앞에 붙는다. 약간 발음이 격해지면 '아놔'가 된다.

더 분노할 때에는 "아~놔!"이다. 인터넷 등지에선 초성체로 'ㅇㄴ'라고 표기해서 쓴다. 꽤 옛날부터 쓰였지만 아직도 꽤나 쓰인다.

아놔에 대한 내용은 아놔문서 참조.

4. 사투리의 감탄사

주로 경상도 사투리, 전라도 사투리에서 쓰이는 표현 중 하나로, 물건 따위를 건넬 때 쓰는 '자' 및 '여기 있어', '받아', 혹은 '옜다'에 대응하는 표현이다. 무엇인가를 남에게 줄 때에도 쓰이지만, 남에게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라는 식으로도 쓰인다. 경상도 억양을 살려서 표기하면 "아나↘" 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 '아'와 '나'가 똑같이 높고 맨 끝에 가서 쑥 떨어지는 톤[5]이다.
아나. 이거 니 무우라. (자. 이거 너 먹어.)

아나. 내 돈 줄게. 도나쓰 사 온나. (자. 내가 돈 줄게. 도넛 사 와.)
무언가를 건넬 때 쓰는 신호이기 때문에 "자, 이제 가자" 등의 '자'와 같은 용법으로는 쓸 수 없다.

5. 한국, 일본에서 아나운서를 줄여 부르는 명칭

6. 전일본공수(ANA) 영어 약칭을 그대로 읽은 명칭

문서 참고.

[1] 드물긴 하지만 영미권에서도 볼수 있다.[2] 원형인 안나와 발음이 겹치기도 한다.[3] 원래라면 아나(Ana)가 맞다. 국내판 한정으로 안나로 쓰이는 것 뿐, 국내판 이외에는 안나로 쓰이지 않는다.[4] 원래라면 아나(Ana)가 맞다. 국내판 한정으로 안나로 쓰이는 것 뿐, 국내판 이외에는 안나로 쓰이지 않는다.[5] 표준 중국어의 제4성과 유사하나 훨씬 하강 속도가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