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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나온 영화<바이오니클: 전설의 부활>에 나온 아고리들. 오리지널 트릴로지에 나온 마토란들보다 기계적으로 묘사되는데, 공식 설정상 아고리는 80%가 생물이며 마토란은 20%가 상체 프로토더미스로 이루어져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전설의 부활에서 아고리의 묘사는 그레그 파슈티의 소설과 상충된다.
Agori
2009년에 나온 영화<바이오니클: 전설의 부활>에 나온 아고리들. 오리지널 트릴로지에 나온 마토란들보다 기계적으로 묘사되는데, 공식 설정상 아고리는 80%가 생물이며 마토란은 20%가 상체 프로토더미스로 이루어져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전설의 부활에서 아고리의 묘사는 그레그 파슈티의 소설과 상충된다.
Agori
1. 개요
바이오니클의 등장 용어. 스페러스 마그나 와 바라 마그나에 살고있는 주민들을 지칭하는 말이고, 마토란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마토란과 비슷하게 대장장이, 글라토리안 트레이너 등등의 여러 직업을 갖고 있다. 그러나 마토란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라면 이들은 선천적인 생물이라는 것이다. 100% 생물인 상태에서 태어나 어느 정도 성장한 다음에 몸에 기계 부품을 이식하는 후천적 사이보그들이다. 물론 아고리들간 번식도 가능하며 어린 아고리들 또한 존재한다. 다만 일정한 생애주기가 없어서 본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10만년 넘게 생존해 온 걸로 알려져있다.
코어 전쟁 이후에 마을 간의 분쟁을 막기 위해서 글라토리안 시스템을 개발하여 두명의 글라토리안이 오아시스나 땅의 소유권을 위하여 전투를 벌이게 한다.
마토란과 비슷하게 대장장이, 글라토리안 트레이너 등등의 여러 직업을 갖고 있다. 그러나 마토란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라면 이들은 선천적인 생물이라는 것이다. 100% 생물인 상태에서 태어나 어느 정도 성장한 다음에 몸에 기계 부품을 이식하는 후천적 사이보그들이다. 물론 아고리들간 번식도 가능하며 어린 아고리들 또한 존재한다. 다만 일정한 생애주기가 없어서 본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10만년 넘게 생존해 온 걸로 알려져있다.
코어 전쟁 이후에 마을 간의 분쟁을 막기 위해서 글라토리안 시스템을 개발하여 두명의 글라토리안이 오아시스나 땅의 소유권을 위하여 전투를 벌이게 한다.
2. 부족
2.1. 불 부족
2.2. 물 부족
호수와 강으로 이루어진 태준에서 살며, 물이 부족할 걱정은 없지만 그밖에 다른 모든것들을 무역하거나 찾는 것이 절실하다고 한다.
무역 상인들을 카라반이라 부른다. 가-메트루와 가-코로와 흡사하다.
무역 상인들을 카라반이라 부른다. 가-메트루와 가-코로와 흡사하다.
2.3. 정글 부족
숲과 정글로 이루어진 곳에서 산다. 레-코로와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다.
정글 부족의 아고리들은 습관적으로 팔이 다리만큼 길게 발달하였고, 민첩하고 원숭이 같은 외모로 변하게 되었다.
정글 부족의 아고리들은 습관적으로 팔이 다리만큼 길게 발달하였고, 민첩하고 원숭이 같은 외모로 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