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바 아키히코가 입사하면서 대기업으로 성장했으며 그가 만들어낸
너브기어와 소드 아트 온라인
아인크라드로 게임계에 큰 도약을 계획했지만 카야바가 계획한 살인게임에 의해 2년이나 걸린 사건후에 결국 SAO 사건 보상 문제로 파산해버렸다. 회장 밎 임원들은 그 후 어떻게 되었는지 불명이나
죽음으로 도망친 카야바 대신에 지옥을 맞이한것이 확실하다.
해당 회사가 무능하다지만 소드 아트 온라인을 단 한사람에게 전부 맡긴것도 모잘라 감시와 비상수단도 없었다는것이 이 회사의 무능함을 보여준다. 거기에 사람을 죽인 책임까지 이 회사가 크게 짋어져서 살인을 저지른 놈들은 경미한 벌만 받았다.
[1][2]이
책임전가에 대한 대가로 이후에 더 크나큰 사건들이 터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