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버 차일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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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투의 아가멤논
싸울 준비가 끝난 아가멤논의 의상. | 최후의 아가멤논
진정으로 싸울 준비가 끝난 아가멤논의 의상. |
일본 서버 차일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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血闘の アガメムノン
혈투의 아가멤논 戦う準備は万全。アガメムノンのコスチューム。 싸울 준비는 만전. 아가멤논의 코스튬. | 最後の アガメムノン
최후의 아가멤논 いつでもかかってこい。アガメムノンの真のコスチューム。 언제든지 덤벼라. 아가멤논의 진정한 코스튬. |
목속성 | 구속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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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멤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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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는 자의 정의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일어나. 나와 함께 싸우자. | |
한때는 정의로운 경찰이었지만 지금은 돈과 권력에 눈먼 비리 경찰
이었던 계약자. 아가멤논은 계약자가 잃어버린 빛바랜 정의감에서 태어났다. 계약자가 잃어버린 그 고귀함을 되찾기 바란다는 뜻에서 최고의 지휘관이었던 《아가멤논》을 세례명으로 선택했다. 존재 목 적은 오직 정의를 지키는 것뿐. 정의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몸이 부 서져도 상관없다는 단순 열혈 바보다. 계약자끼리의 인연 때문에 다누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서도 한편으로 좋은 파트너가 되리라고 믿고 있다. | |
인연 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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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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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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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TIER 1, LV 1 기준) | |
나무의 일격
| 대상에게 75의 기본 공격(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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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 잽
| 대상에게 248 대미지를 주고 6초 동안 스킬 게이지 충전속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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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스크류 블로
| 공격력 높은 적 2명에게 557 대미지를 주고 225의 추가 대미지 및 75% 확률로 10초 동안 기절(행동 불가 및 스킬 게이지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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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블로우
| 무작위 적 3명에게 1219 대미지를 주고 15초 동안 스킬 게이지 충전량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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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버프
| 모든 적의 스킬 충전량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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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션 스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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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 호셰크
| 플리커 잽 : 대상이 수속성 우선 적 2명으로 변경 + 대미지 증가 + 스킬 게이지 충전속도 감소 지속 시간 증가 + 스킬 게이지 충전속도 감소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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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 카자브
| 코크스크류 블로 : 대미지 증가 + 추가 대미지 증가 + 출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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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카아스
| 리더 버프 : 스킬 충전량 감소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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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1 라
| 스파이크 블로우 : 대미지 증가 + 스킬 게이지 충전량 감소 지속 시간 증가 + 일정 확률로 기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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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2 아파르
| 코크스크류 블로 : 대미지 증가 + 추가 대미지 증가 + 출혈 지속 시간 증가 + 출혈 대미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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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서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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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성능
트리스탄과 동일한 성능의 슬라이드 기절을 가진 구속형 차일드.
슬라이드 이외의 스킬들이 적 차일드의 스킬 충전량 감소에 치우쳐져 있다.
슬라이드 이외의 스킬들이 적 차일드의 스킬 충전량 감소에 치우쳐져 있다.
3. 작중 행적
3.1. 계약자
멋진 형사의 초이스! 아가멤논의 코트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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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テラン刑事のコート。
베테랑 형사의 코트. | |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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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는 중년의 남자 형사. 이름은 이치왕/무토 류조(武藤龍蔵).
젊었을 때는 정의감과 혈기가 넘치는 열혈 형사였으나, 같이 일했던 동료 형사가 변절하고 범죄를 저지른 것 때문에 낙심해 비리를 저지르는 껄렁한 형사가 되었다.
부하로 다누의 계약자가 있으나, 자신의 비리를 고발하려고 했던 것을 저지했던 전적 때문에 사이는 별로 좋진 않다. 다만 본인이 다누의 계약자에게 잘못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고, 다누의 계약자가 자신이 정의감과 혈기가 넘쳤던 젊었을 때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다누의 계약자가 대들어도 군말 않고 넘어가고 있다.
아바돈의 계약자에게 약점을 잡혀 그녀의 더러운 일들을 처리해 주는 일을 하고 있었으나, 모나의 꼬임에 넘어가 계약을 하게 되면서 잊었던 정의에 대한 신념을 되찾고 아바돈의 계약자의 뒷조사를 시작했다.
젊었을 때는 정의감과 혈기가 넘치는 열혈 형사였으나, 같이 일했던 동료 형사가 변절하고 범죄를 저지른 것 때문에 낙심해 비리를 저지르는 껄렁한 형사가 되었다.
부하로 다누의 계약자가 있으나, 자신의 비리를 고발하려고 했던 것을 저지했던 전적 때문에 사이는 별로 좋진 않다. 다만 본인이 다누의 계약자에게 잘못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고, 다누의 계약자가 자신이 정의감과 혈기가 넘쳤던 젊었을 때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다누의 계약자가 대들어도 군말 않고 넘어가고 있다.
아바돈의 계약자에게 약점을 잡혀 그녀의 더러운 일들을 처리해 주는 일을 하고 있었으나, 모나의 꼬임에 넘어가 계약을 하게 되면서 잊었던 정의에 대한 신념을 되찾고 아바돈의 계약자의 뒷조사를 시작했다.
3.2. 내러티브 던전 - 정의의 이름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아바돈의 계약자와 몰래 만나 사건을 받게 되는 것으로 처음 등장한다. 아가멤논의 계약자는 과거에 일어났던 어느 뺑소니 사건을 계기로 아바돈의 계약자와 엮이게 되었다. 당시에도 비리 형사였던 아가멤논의 계약자는 뺑소니 사건의 범인에게 증거를 보이면서 돈을 달라고 협박했는데, 협상 자리에 아바돈의 계약자가 나타나 승진을 제시하면서 증거 인멸을 부탁했고, 이후 아바돈의 계약자 덕분에 편하게 승진하고 사례까지 받았다. 그 이후로는 되도록이면 엮이려고 하지 않았으나 아바돈의 계약자가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저지른 비리들을 약점으로 잡고 일을 부탁해 어쩔 수 없이 맡게 되었다.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받은 일은 어느 강아지를 찾는 일로, 별다른 단서가 없어 정처없이 돌아다니다가 자신의 부하인 다누의 계약자가 수상한 상담소를 찾아 조사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강아지에 대해서 물어 본다. 다누의 계약자는 그 강아지가 과거 뺑소니 사건 당시 사건 현장에서 자주 목격되었다는 강아지라는 것을 알려 주고 개 찾는 일 따위는 탐정 같은 사람에게나 맡기라고 쏘아대는데, 이에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다누의 계약자의 탐정 같은 복장을 핑계로 강아지 찾는 일에 협조를 하라고 다그치자 다누의 계약자는 저주를 퍼붓고 도망친다. 아가멤논의 계약자는 그 모습을 보고 한숨을 쉬는데, 이 광경을 본 모나가 나타나 아가멤논의 계약자를 꼬드겨 상담소로 들어오게 만들어 계약을 맺게 되었다.
계약을 맺고 난 후, 아가멤논의 계약자는 외딴 창고에서 정신을 차렸으나 근처에서 주인공과 서큐버스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보고 들키지 않으려고 숨죽이고 조용히 있으면서 상황을 살폈다. 그러다가 자신의 젊었을 적 모습을 쏙 빼닮은 아가멤논을 보고 놀란다. 주인공과 서큐버스들이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자신들이 나눈 이야기를 전부 들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상태로 나간 뒤, 아가멤논의 계약자는 혼란스러워하면서 창고를 나오는데, 아가멤논이 계약자를 뒤따라와서 자신의 정체를 알려주고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지금 가지고 있는 욕망이 무엇인지를 물어본다.
아가멤논의 계약자를 통해서 강아지 왕군이가 모종의 이유로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가멤논은 주인공을 설득해 아스트레아와 함께 강아지 왕군이를 다른 차일드의 습격에서 보호하고, 모나의 도움으로 강아지 왕군이가 뺑소니 사건을 목격했으며 범인이 흘린 증거물을 찾고 있기 때문에 쫓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강아지 왕군이를 도와 뺑소니 사건의 증거물을 찾게 되는데, 강아지 왕군이가 증거물을 찾은 순간, 의뢰를 받아서 마찬가지로 그 증거물을 노린 유다가 난입한다. 주인공과 모나는 전력 부족을 이유로 증거물을 넘기려고 했지만, 정의감이 넘치는 차일드인 아가멤논과 아스트레아는 맞서 싸우기로 결정했고, 결국 주인공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유다와 싸움이 벌어지게 된다. 하지만 전투 도중에 증거물이 파괴되어 버렸고, 결국 싸움은 흐지부지 끝나게 되었다.
소동이 끝난 이후에는 계약 덕분에 잃었던 정의감을 되찾은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아가멤논을 찾아와 아바돈의 계약자를 뒤쫓을 것을 결심하면서 도움을 요청하자 이에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받은 일은 어느 강아지를 찾는 일로, 별다른 단서가 없어 정처없이 돌아다니다가 자신의 부하인 다누의 계약자가 수상한 상담소를 찾아 조사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강아지에 대해서 물어 본다. 다누의 계약자는 그 강아지가 과거 뺑소니 사건 당시 사건 현장에서 자주 목격되었다는 강아지라는 것을 알려 주고 개 찾는 일 따위는 탐정 같은 사람에게나 맡기라고 쏘아대는데, 이에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다누의 계약자의 탐정 같은 복장을 핑계로 강아지 찾는 일에 협조를 하라고 다그치자 다누의 계약자는 저주를 퍼붓고 도망친다. 아가멤논의 계약자는 그 모습을 보고 한숨을 쉬는데, 이 광경을 본 모나가 나타나 아가멤논의 계약자를 꼬드겨 상담소로 들어오게 만들어 계약을 맺게 되었다.
계약을 맺고 난 후, 아가멤논의 계약자는 외딴 창고에서 정신을 차렸으나 근처에서 주인공과 서큐버스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보고 들키지 않으려고 숨죽이고 조용히 있으면서 상황을 살폈다. 그러다가 자신의 젊었을 적 모습을 쏙 빼닮은 아가멤논을 보고 놀란다. 주인공과 서큐버스들이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자신들이 나눈 이야기를 전부 들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상태로 나간 뒤, 아가멤논의 계약자는 혼란스러워하면서 창고를 나오는데, 아가멤논이 계약자를 뒤따라와서 자신의 정체를 알려주고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지금 가지고 있는 욕망이 무엇인지를 물어본다.
아가멤논의 계약자를 통해서 강아지 왕군이가 모종의 이유로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가멤논은 주인공을 설득해 아스트레아와 함께 강아지 왕군이를 다른 차일드의 습격에서 보호하고, 모나의 도움으로 강아지 왕군이가 뺑소니 사건을 목격했으며 범인이 흘린 증거물을 찾고 있기 때문에 쫓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강아지 왕군이를 도와 뺑소니 사건의 증거물을 찾게 되는데, 강아지 왕군이가 증거물을 찾은 순간, 의뢰를 받아서 마찬가지로 그 증거물을 노린 유다가 난입한다. 주인공과 모나는 전력 부족을 이유로 증거물을 넘기려고 했지만, 정의감이 넘치는 차일드인 아가멤논과 아스트레아는 맞서 싸우기로 결정했고, 결국 주인공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유다와 싸움이 벌어지게 된다. 하지만 전투 도중에 증거물이 파괴되어 버렸고, 결국 싸움은 흐지부지 끝나게 되었다.
소동이 끝난 이후에는 계약 덕분에 잃었던 정의감을 되찾은 아가멤논의 계약자가 아가멤논을 찾아와 아바돈의 계약자를 뒤쫓을 것을 결심하면서 도움을 요청하자 이에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3.3. 어펙션 시나리오
3.3.1. 어펙션 D - Miss cap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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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어펙션 B - 히어로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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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어펙션 S -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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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그 외의 행적
4. 대사
대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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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드라이브 스킬
| 끝이다!
|
D
| 첫번째 이야기
| 네가 캡틴이라는 호칭에 어울린다고 생각해?
|
D+
| 약점공격
| 받아라!
|
D++
| 크리티컬
| 지지 않아!
|
C
| 마음의 소리 1
| 잘못을 바로 잡겠어. 바로 이 손으로...!
|
C+
| 피격
| 만만치 않군.
|
크윽!
| ||
끄악!
| ||
C++
| 사망
| 각오가 부족했나?
|
으윽....
| ||
B
| 두번째 이야기
| 캡틴도 내가 나쁜 짓을 했다고 생각하는 건가?
|
B+
| 전투 시작
| 함께 싸우자, 캡틴.
|
B++
| 온천
| 이, 이상하게 긴장되는군. 불편한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
A
| 마음의 소리 2
| 날 믿어줘. 나도 널 끝까지 믿을 테니까. 캡틴.
|
A+
| 슬라이드 스킬
| 산산조각 내주지!
|
A++
| 승리
| 수고했다, 캡틴.
|
S
| 세번째 이야기
|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캡틴. 네 선택이 곧 내 선택이야.
|
All
| 마음의 소리 3
| 내가 원하는 마왕이 되어 준다면... 캡틴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
전투 시작
(보스 전용) | 만만할 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 |
와라!
| ||
D~C
| 앨범 말풍선
| 일단은 캡틴이라고 부르겠지만…
|
B~A
| 언제까지 앉아 있기만 할 거야?
| |
S
| 정의로운 마왕이 되겠다고 약속해.
| |
온천 대사 리스트
| ||
호감도 Lv.0
| 온천욕 대화 Ⅰ
| 이, 이상하게 긴장되는군.
불편한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
호감도 Lv.10
| 온천욕 대화 Ⅱ
| 차일드들을 모은다고
과연 마왕이 될 수 있을까? 그들을 통솔하는 게 만만치 않을 텐데… |
호감도 Lv.20
| 온천욕 대화 Ⅲ
| 날 불렀나, 캡틴?
내 도움이 필요한 모양이군. 일단은 도와주도록 하지. |
호감도 Lv.30
| 온천욕 대화 Ⅳ
| 넌 도저히 악마처럼 보이지 않는군.
어쩌면 널 믿고 따르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
호감도 Lv.40
| 온천욕 대화 Max
| 내 손을 잡아라. 전력을 다해 널 도와주겠다.
널 반드시 마왕으로 만들어 주겠어. |
온천욕 종료
| 네가 베푼 친절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이젠 내가 보답할 차례겠지. 전쟁터로 돌아가자. 널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우겠다. | |
혼불 대화
| 난 아가멤논이다.
오랜만에 산책을 즐기는 중이었다. 웬 방해꾼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말이지. | |
일본 서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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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킨
5.1. 온천
특이하게도 어펙션 이전의 모습을 하고 있다.
6. 기타
- 다만 아스트레아와 마찬가지로 마르스 수준의 낮은 퀄리티는 호불호 관계없이 지적받고 있다. 계약자 일러스트의 머리카락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오히려 계약자의 퀄리티가 더 높다. 마르스 처럼 예전에 그렸던걸 수정 없이 내놓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