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데뷔는 1996년 금촌댁네 사람들이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2], 이후
공익근무요원 복무 후에 많은 사람들이 아는 데뷔는
2001년에 낸 1집이다. 1집의 타이틀곡 이었던 데뷔곡 '뭡니까'는 평이한 인기를 얻었고, 그 후에도 짝, 뱅뱅뱅, 클랄라, 편지 등의
히트곡들을 냈다. 또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3]
그러다 2006년에 스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4][5] 이때는 작곡가 및 작사가의 활동도 했다. 그러나 인지도는 더 떨어졌고, 자연스럽게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