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제주 유나이티드 스카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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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성
(沈永星 / Shim Young-Sung)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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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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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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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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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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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78cm /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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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04년 성남 일화 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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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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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 제주 유나이티드 (2019~ / 스카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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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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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경력
2.1. 프로 입단 전
2.2. 성남 일화 천마
제주제일고등학교 2학년을 마치고 바로 프로행을 택한 케이스로 주목을 받았다.[1] 그만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뜻. 게다가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하고 나서 첫 공식 경기인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K리그 수퍼컵에서 명단에 이름을 올리더니 후반 교체투입으로 데뷔까지 했다. 당시 성남 일화 천마가 리빌딩 중이어서 잘만 파고들면 꽤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겠지만 데뷔 시즌엔 7경기를 뛰는 데 그쳤다. 그리고 그 다음 시즌엔 성남 일화 천마가 지구방위대를 결성하는 바람에..... 계속 2군을 전전하다 2006년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제주도로의 연고지 이전 후 연고 정착을 위해 제주도 출신 선수를 원하던 제주 유나이티드 측과 잉여자원을 처분하고자 했던 성남 일화 천마 측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이었다.
2.3. 제주 유나이티드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지 두 번째 시즌인 2007년 성인무대 데뷔골을 넣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조동현 감독의 지휘 하에 FIFA U-20 월드컵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했다. 2008 시즌에는 23경기에서 7골[2]을 기록하여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2010년 새 시즌을 준비하던 중 날벼락같은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쪽 슬개골이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당시 심영성의 수술을 맡은 의사는 '더 이상 선수생활이 어렵다'는 소견을 피력했을 정도. 설상가상으로 2010년 8월에는 어머니마저 폐암으로 작고했다. 전도유망하던 축구선수가 한 순간에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것.
하지만 심영성은 포기하지 않고 수술과 재활에 매진하였고 마침내 2011년 6월 상주 상무와의 2군 경기에서 다시 그라운드에 설 수 있었다. 그리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리그컵 8강 경기에서 기적적으로 1군 복귀전을 치렀고, 이듬해 5월에는 인천 코레일과의 FA컵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3년여만에 공식경기에서 득점을 올렸다.
그러나 2010년 새 시즌을 준비하던 중 날벼락같은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쪽 슬개골이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당시 심영성의 수술을 맡은 의사는 '더 이상 선수생활이 어렵다'는 소견을 피력했을 정도. 설상가상으로 2010년 8월에는 어머니마저 폐암으로 작고했다. 전도유망하던 축구선수가 한 순간에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것.
하지만 심영성은 포기하지 않고 수술과 재활에 매진하였고 마침내 2011년 6월 상주 상무와의 2군 경기에서 다시 그라운드에 설 수 있었다. 그리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리그컵 8강 경기에서 기적적으로 1군 복귀전을 치렀고, 이듬해 5월에는 인천 코레일과의 FA컵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3년여만에 공식경기에서 득점을 올렸다.
2.4. 강원 FC
2.5. 포천시민축구단
2.6. 제주 유나이티드 2기
2.7. 강원 FC 2기
파일:201601080855774039_568efb34828b7_99_20160108090730.jpg
2016년 1월 5일 팀 동료였던 허범산 선수와 함께 강원 FC에 입단하였다. 입단 후 선발 멤버가 아닌 주로 교체 멤버로 출전하였으며 당시 강원 FC의 전략은 힘이 좋은 용병 마테우스로 전반전에 비비적대다가 후반전에는 심영성과 최진호 등 결정력이 좋은 국내 선수로 끝장을 보는 전략을 사용하여 대부분 좋은 결과를 거뒀었다. 특히 심영성 선수의 슈팅 대비 득점이 기가 막혔었는데 그러나 최진호 선수가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상대 선수들에게 고립되며 서서히 폼이 떨어졌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입단한 루이스 선수와 박희도 선수 등의 보강으로 팀의 전술이 바뀌고 꾸준한 선발 출장과 더불어 브라질 선수가 4명이나 되어 버리자 마테우스가 갑자기 폼이 터지면서 그냥저냥 시즌을 마치게 되었다. 그러나 일단 많은 경기를 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던 만큼 어느 정도는 채웠다고 할 수 있으나 교체 출장이 대부분인 만큼 애매하다.
2016년 1월 5일 팀 동료였던 허범산 선수와 함께 강원 FC에 입단하였다. 입단 후 선발 멤버가 아닌 주로 교체 멤버로 출전하였으며 당시 강원 FC의 전략은 힘이 좋은 용병 마테우스로 전반전에 비비적대다가 후반전에는 심영성과 최진호 등 결정력이 좋은 국내 선수로 끝장을 보는 전략을 사용하여 대부분 좋은 결과를 거뒀었다. 특히 심영성 선수의 슈팅 대비 득점이 기가 막혔었는데 그러나 최진호 선수가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상대 선수들에게 고립되며 서서히 폼이 떨어졌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입단한 루이스 선수와 박희도 선수 등의 보강으로 팀의 전술이 바뀌고 꾸준한 선발 출장과 더불어 브라질 선수가 4명이나 되어 버리자 마테우스가 갑자기 폼이 터지면서 그냥저냥 시즌을 마치게 되었다. 그러나 일단 많은 경기를 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던 만큼 어느 정도는 채웠다고 할 수 있으나 교체 출장이 대부분인 만큼 애매하다.
2.8. 서울 이랜드 FC
파일:201701250745777860_5887d925c6052_99_20170125074804.jpg
파일:서울이랜드_2017선수단_87.png
2016년 강원 FC의 승격에 큰 공헌을 하였지만 2017 시즌을 앞두고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였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지난 시즌 강원 FC에서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중요한 경기에서 결정적인 골들을 터뜨리며 연계 플레이가 좋고 공간 침투가 뛰어나 김병수 감독이 추구하는 축구에 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영입하였다고 서울 이랜드 FC가 직접 밝혔다. 하지만 김병수 감독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부진하는 모습을 보이며 리그 16경기 2골 1도움이라는 공격수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였고 2017 시즌 종료 후 입단 1년 만에 계약을 해지하여 자유 계약 신분(FA)이 되었다.
파일:서울이랜드_2017선수단_87.png
2016년 강원 FC의 승격에 큰 공헌을 하였지만 2017 시즌을 앞두고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였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지난 시즌 강원 FC에서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중요한 경기에서 결정적인 골들을 터뜨리며 연계 플레이가 좋고 공간 침투가 뛰어나 김병수 감독이 추구하는 축구에 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영입하였다고 서울 이랜드 FC가 직접 밝혔다. 하지만 김병수 감독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부진하는 모습을 보이며 리그 16경기 2골 1도움이라는 공격수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였고 2017 시즌 종료 후 입단 1년 만에 계약을 해지하여 자유 계약 신분(FA)이 되었다.
2.9. 한국 내셔널리그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 목포시청 축구단)
2017 시즌을 마치고 자유 계약 신분(FA)이 되자 한국 내셔널리그 소속 팀인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리고 같은 해 여름에는 목포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했으며 2018 시즌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