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노래 목록을 정리한 문서. 뉴스 기사로 밝혀졌을 경우 노래 목록에 추가하며, 실화를 바탕으로 한 노래로 오해받는 노래도 추가한다.
2. 노래
- 모든 팬송
- 거의 모든 헌정곡
- 거의 모든 회고곡: 특히 힙합에서는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악곡들이 상당히 많다.
- 2Pac - Brenda's Got a Baby
- 김광진 - 편지: 실제 김광진의 부인을 짝사랑하던 다른 남자가 부인에게 쓴 편지 내용을 바탕으로 작사를 했다고 한다.
- 김종서 - 대답없는 너
- 김정구 - 눈물젖은 두만강: 두만강 인근에 단원의 일원으로 공연을 갔다가 밤마다 들리는 어느 여인의 울음소리에 나와서 울고 있는 여인을 만나서 그 여인의 사연을 듣는데 그 여인은 독립군 미망인이었다고 한다. 남편이 징병으로 끌려가서 만주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으나, 만주에 왔을 때에 남편은 전사했다고…. 이후 이 이야기를 들은 작곡가 이시우가 시인 한명천과 트럼펫 연주자 김용호와 함께 협업하여 지은 3절까지의 가사에 반주를 넣어 만든 곡이 바로 눈물 젖은 두만강이다.
- 데드피 - Dark Soul
- 두아 리파 - New Rules: 작사가 캐롤라인 에일린이 실제로 남자친구와 이별하고 그를 잊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담을 토대로 작사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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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션의 추억: 악동클럽 오디션 참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곡의 대부분 - 이들의 곡들 상당수의 가사는 멤버 본인들의 이야기들이다. 자신의 과거 이야기(특히 보컬 앤서니의 이야기가 많다) 혹은, 지인에 관한 이야기를 가사로 사용하는데, 미국인들도 가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대부분의 곡은 자서전이나 잡지 인터뷰를 통해서 의미를 설명해주고, 따로 가사집을 발매하기도 한다.
- 마룬 5 - This love
- 머라이어 캐리의 곡의 98% 이상 - 본인이 직접 겪은 일을 수시로 시 또는 가사로 메모해 두었다가 거기에 멜로디를 붙여 곡을 완성시킨다.
- 배치기 - 2집 곳곳에 탁의 실연을 담은 가사가 담겨있다. 특히 Jolie는 대놓고 자신을 찬 여친을 디스하는 곡.
- 버벌진트 - 1219 Epiphany
- 브리트니 스피어스 - Perfume: 자기 전 남자친구가 자기랑 만나기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를 다시 만나는 걸 알고 작사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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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4일: 중2때 첫사랑이 모티브가 된 곡이라고 본인이 밝혔다.
- 성탄절의 기적: 자신의 딸이 성탄절 무렵에 잉태되어서 만든 노래다.
- Come Back Home: 서태지 본인의 가출 경험을 토대로 쓴 곡.
- 스티비 원더 - Isn't She Lovely
- 아델 - Someone lik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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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 죽은 여성 동료를 추모하는 단체곡.
- 우리형: 친형과 우애를 나누던 순간들을 이야기한다.
- 20(오만과 편견): 자신의 흑역사인 쇼미2의 마지막 무대로 인해 찾아온 슬럼프를 다루고 있다.
- 양동근 - 탄띠: 군복무시절 경험담을 바탕으로 가사를 썼다고 한다.
- 에릭 클랩튼 - Tears In Heaven: 4살 아들이 고층 빌딩에서 추락사로 세상을 떠나게 돼서 만든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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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body's Home: 방황하던 자기 친구의 이야기가 모티프다.
- My World: 어린 시절 시골 나파니에서 지내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17: 청소년 때 오빠와의 추억들을 담고 있다.
- Let Me Go: 원래 사랑을 단념하는 노래인데 뒷부분 가사가 다른 이유는 이 때 두 번째 남편이었던 채드 크로거와의 교제를 시작해서라고 한다.
- Head Above Water: 자신의 라임병 투병에 대한 노래다.
- 처진달팽이 - 말하는 대로: 유재석의 무명시절 이야기를 담아냈다.
- 윤도현 - 너를 보내고: 작사가 이승희의 남자친구가 군에서 의문사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가사를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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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아질리아 - Work: 자신이 래퍼가 되기 위해 고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이나바 코시 - 투명인간: 나가사키 남아 유괴 살해사건의 가해자가 노래 속 주인공이라고한다.
- 이승환 -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이승환이 개인적인 일로 한참 힘들 시기인 2006년 5월, MBC에서 방영된 <휴먼다큐 사랑 - 너는 내 운명 편>을 보고 곡을 만들었다고 본인이 밝혔다.
- 이정현 - 미쳐: 이정현 본인이 실연당한 서러움을 노래한 곡이다. 가사에서 드러나지 않은 게 있다면 사실 양성애자였던 이정현의 남친이 모 남자 연예인과 바람을 피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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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r mother: 구의동 고3 존속살인 사건이 이 노래의 모티브다.
- 동두천 Charlie: 주한미군 윤금이씨 살해사건이 모티브다.
- 저스디스 - 씹새끼
- 조관우 - 실락원: 노래 가사와 뮤직비디오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는데, 성수대교 붕괴 사고로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을 주제로 담았다. 실제로, 딸을 잃은 아버지가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5년 뒤 농약을 마시고 자살하는 안쓰러운 이야기가 모티브라고 한다.
- 존 레논 - Mother
- 진성 -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 징기스칸의 곡 대부분: 독일의 혼성 디스코 그룹. 역사적 사실을 노래로 만든다. 제목이 그룹 이름과 같은 징기스칸을 비롯하여 마추픽추, 로마(원제 Rom), 로렐라이 같은 노래들역사적 장소나 인물의 이야기를 그대로 가사에 넣었다.[4] 참고로 비슷하게 역사적 사실을 가사로 쓴 노래로 엘도라도도 있는데, 그건 레게 팝 그룹 goombay dance band의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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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Kissed A Girl: 본인이 술에 취해 여자와 실수로 키스한 일을 담은 노래
- Waking Up In Vegas: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장난쳤던 일화를 담은 노래
- Teenage Dream: 당시 약혼자인 러셀 브란트와의 결혼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소녀 시절을 돌아보며 썼던 노래
- Ghost: 러셀 브란트와의 이혼 이후 쓴 노래로, 당시엔 자살까지 생각했을 정도로 우울했다고 한다.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 I'm OK
- 타이거 JK - 8:45 Heaven: 8시 45분에 할머니가 임종하셔서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곡이다.
-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의 대부분 -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노래를 만드는 걸로 유명하다. 심지어 3집은 자기 혼자서 노래를 다 만들었을 정도.
- 할아버지의 시계: 실제 시계에 얽힌 사연을 음악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 해당 시계가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고 한다.
- 헤이즈의 이별 노래: 자신의 실제 이별 경험담으로 이별 노래를 만든다고 한다.
- BanYa - Miss S' Story: 펌프 잇 업 리버스의 수록곡. 이 노래의 S양은 2000년 성수동 여중생 폭행 살인사건의 피해자인 서지혜 양이며, 작곡자 Yahpp이 관련 뉴스를 보고 미친듯이 이 곡을 써내려갔다고 한다.
- DJ DOC - 성수대교, 부치지 못한 편지
- E SENS - The Anecdote
- G.DRAGON - 소년이여: 대중들이 연예인인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자기 의견을 표현한 노래다. 실제로 그는 불면증에 시달린 적이 있다고 한다.
- M.C The Max - 마지막 내 숨소리: 김현철이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에서 한 사망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가사를 썼다고 한다. 이 노래가 대구 지하철 참사의 추모곡으로 널리 쓰여서 이 사고가 가사의 모티브인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이 곡이 수록된 엠씨더맥스 1집은 대구 참사 이전인 2002년에 발매되었다.
- Sabaton의 거의 모든 노래 - 스웨덴 록 그룹 Sabaton은 세계사의 유명 전투들을 소재로 노래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 SAT - 이게나에요: 인천 인현동 호프집 화재 참사가 이 뮤직비디오의 모티브다. 뮤비 제일 처음 장면에도 나와있다.
- Zion.T - 양화대교
3. 실화를 바탕으로 한 노래로 오해받는 노래
- S.E.S. - Story
- 김돈규 - 나만의 슬픔: 이 노래 가사를 보고 사형수의 유언을 바탕으로 지은 거라고 오해하는데, 사실무근이다. 이 낭설이 워낙에 유명해져서 작사가 강은경이 직접 해명하기도 했으나, 방송에서도 사형수 유언설을 사실이라고 하는 오류를 저지른 바 있다.
- 문주란 - 동숙의 노래: 구로공단에서 일하던 여공의 치정관계에 얽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로 전해지는데 가수 문주란이 '영화 주제곡으로 만들어진 노래'로 실화가 아니라고 밝혔다.문주란의 인터뷰 기사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수의 발언일 뿐, 가사를 쓴 작사가의 의견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여부는 알 수 없다.실화임을 주장하는 기사 일단 의견이 나뉘어져 있으므로 오해받는 노래로 분류해 둔다.
- 신용재 - 가수가 된 이유: 가사를 보고 신용재 본인의 실제 이야기인 것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실화가 아니며 신용재 본인이 직접 실화가 아니라고 말했다.
- 악동뮤지션 - 얼음들: 워낙 곡의 가사가 그렇다 보니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아는 경우도 많은 듯 하나 이 노래는 2014년 4월 7일, 9일 전에 만들어졌으므로 관련이 전혀 없다.
- 나인 인치 네일스 - Hurt: 가사에 바늘로 자해를 했다는 내용이 있어서 마약 중독자를 묘사했다는 해석이 있고, 심지어 이 곡을 만든 트렌트 레즈너가 곡을 쓸 당시 마약 중독자였다는 이야기가 파다하게 퍼졌었으나, 픽션이라고 한다. 마약은 일종의 비유였다고. 사실 앨범 내용 자체가 본인의 감정을 확장하여 구상한 픽션이라고 보는 게 정확하다.
앨범 내용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다면 권총 자살을 해야 하지만 그러질 않았으니. 실화가 아닌 게 다행.
자세한 내용은 The Downward Spiral 문서를 참조할 것.
다만, 오해를 받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게, 트렌트 레즈너는 KISS나 앨리스 쿠퍼처럼 캐릭터를 설정해 놓고 연기를 하는 식으로 곡을 쓰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공교롭게도 노래를 발표한 후 본인이 쓴 곡과 너무나 비슷한 일이 자신에게 일어났으니 …. - Europe - The Final Countdown: STS-51-L 챌린저 우주왕복선 폭발사고에 대한 추모곡으로 아는 이들도 있지만, 실제 녹음은 그 전해인 1985년에 이미 완료되었기에 단순 루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