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전북여객자동차(현
전북고속)로부터 분리 창업하였다.
대한고속/대한여객(정읍)의 계열사로 운영중이다.
자일대우버스와 현대버스가 골고루 있지만 현대버스의 비중이 좀 더 높다. 그리고 관내에 있는 다른 업체인
익산여객,
광일여객과는 달리 좌석버스는 전부 대형차로만 운행중이다.
2018년 8월에 익산시 최초로 에어서스가 적용된 에어로시티 좌석버스 차량을 출고했다.
운행 노선은 시내, 좌석, 순환 노선에는 모두 타 업체와 함께 공동 배차에 참여하고 있으며,
광일여객,
익산여객과 함께 1달 간격으로 순환하면서 배차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