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세의
육체가 죽은 뒤
명예 또는
평판.
2. 육신은 없어져도 육신과 함께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
3.
사람이 죽고나서 그 사람이 남긴 일생의
업적.
4.
현실적 존재 뒤에 있는 본래의 존재.
達人觀物外之物思身後之身寧受一時之寂寞毋取萬古之凄凉(달인관물외지물사신후지신영수일시지적막무취만고지처량)에서 나온 말이다.
달인은 눈앞의 이욕을 보고도 불멸의 진리와 사후의 명예를 헤아리나니, 차라리 한때의 적막을 받을지언정 만고의 처량을 취하지 말지니라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