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성원들이 회사의 부당징계로 유배를 가는 곳.
삼청교육대와 징계직원이 교육을 받는 MBC 아카데미
[1]가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역에 있다하여 신천교육대로 불린다.
신천지로 보내는 곳이 아니다!!
파업에 참여하거나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 비판 보도를 올려 정직 이상의 처분을 받은 기자와 PD, 아나운서들(대부분이 노조원)이 대상이 되어 왔다.
제빵, 요가, 브런치 만들기 등 방송과는 딴판인 교육만 하고 있다.
한 때는 이 것에 벅차지 않아 지역국이라 쓰고 비제작부서라 읽는다.인 서울경인지사나 스케이트장, 사회공헌실로 좌천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신천교육대는 질린 모양인지 '가나안 농군학교'에 교육을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