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라선의 철도역.
평안남도 은산군 신창리 소재.
장항선의
신창역과는 한자가 다르다. 이 쪽은 新昌. 그리고
평라선에 편입된 구간중 여기는 평원선쪽이고 함경선쪽에도 신창역이 있었는데 그곳은
경안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천성탄광선이 이 역과 이전 역인
수양역에서 같이 분기하는데, 겉보기에는 이상해 보이지만 삼각선에 이름이 붙지 않고 그냥 천성탄광선이라고 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상하지는 않을 것이다. 마치
수도권 전철 5호선의
강동역과 같은 케이스랄까?
인근에 2급도로가 하나 지나가는데(2급도로면 거의 1차선 수준)
순천역에서 갈라져나온 것. 북쪽의
북창군으로 빠진다.
이 도로의 존재 때문인지 마을의 규모는 조금 있는 편이다. 역사의 크기는 마을의 크기에 걸맞지 않게 조금 크다. 구글어스 기준 1면 5선.
간리역 기점 67.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