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1회에서 짜장면을 시키는 척 하면서 가정폭력을 신고한 여자를 상대하면서 처음 등장.[1] 파출소 근무 전에 112 센터에서 근무했다고. 그렇게 신고를 받고 출동해서 가정폭력의 범인과 술 한 잔 하자면서 진정시킨 뒤 "너 같은 사람은 사람도 아니야"라면서 거기를 떼버려야 한다고(...) 마구 폭행(?)한다. 이후 경찰서로 연행하다 고윤정과 만나게 된다. 다짜고짜 관상을 보며 "너! 내 동료가 되어라!"를 시전하는 고윤정의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하지만, 나중에 배대훈의 추천을 받아 재회하게 된 그녀의 설득에 마음이 움직여 팀원이 된다.
전작의 민도영과 같은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