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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N-ARIMA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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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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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hinarima-pf.jpg
영업 중지중인 1983년의 승강장. 역명판 앞에 영업중지 안내판이 서 있다. |
파일:Shinarima_ato.png
폐역 이후인 2013년 5월의 승강장 터 |
1. 개요
일본 효고현 고베시 키타구에 있었던 고베 전철 아리마선의 폐역이다.
아리마선 개통과 함께 개업했으나 70년대 들어 역 주변에 살던 주민들이 전부 이주하면서 이용객이 없어져 1975년 6월 15일부터 모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영업중지 직전에도 열차는 하루에 1왕복만 정차했으며, 그나마도 승무원에게 내리겠다고 말해야만 내릴 수 있었다.
폐역이 아닌 영업중지가 된 이유는 시설 처리 비용 문제와 역 주변 개발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다. 아리마온천이 바로 근처라 이곳까지 휴양시설이 들어서리라고 예상하여 폐역을 미루었지만, 논의가 오가던 요양시설과 맨션 단지 건립 계획이 백지화되었고,존버에 실패하여 그 후에도 방치되다가 2013년에야 폐역되었다. 승강장은 철거되어 빈 땅이 되어있으나 철도부지 안에 들어와 있어 향후에 어떤 용도로든 쓰일 가능성은 남아있다.
역 근처로 효고현도 51호선이 지나가며 역 앞으로 등산로가 나 있다. 그 외 주변 시설은 전무하다.
아리마선 개통과 함께 개업했으나 70년대 들어 역 주변에 살던 주민들이 전부 이주하면서 이용객이 없어져 1975년 6월 15일부터 모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영업중지 직전에도 열차는 하루에 1왕복만 정차했으며, 그나마도 승무원에게 내리겠다고 말해야만 내릴 수 있었다.
폐역이 아닌 영업중지가 된 이유는 시설 처리 비용 문제와 역 주변 개발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다. 아리마온천이 바로 근처라 이곳까지 휴양시설이 들어서리라고 예상하여 폐역을 미루었지만, 논의가 오가던 요양시설과 맨션 단지 건립 계획이 백지화되었고,
역 근처로 효고현도 51호선이 지나가며 역 앞으로 등산로가 나 있다. 그 외 주변 시설은 전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