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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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중학교
新仙中學校 SHINSEON MIDDLE SCHOOL | |
개교
| 1970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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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일반계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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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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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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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 제18대 주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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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알차게 배우자
바르게 행동하자 굳세게 자라자 |
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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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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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 229명
(2019/03/04) |
교직원 수
| 25명
(2019/03/04) |
관할 교육청
| 부산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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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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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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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학교 연혁
- 1970년 1월: 신선중학교 개교 (39학급, 29일)
- 1970년 3월: 제1회 입학식 (312명, 5일)
- 2000년 3월: 남녀공학 실시 (1일)
- 2009년 12월: 교육정보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2009년 우수 지식기관 교육감 표창 (31일)
- 2011년 1월: 교육과정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25일)
- 2011년 12월: 생활지도 으뜸학교 교육감 표창 (31일)
- 2013년 2월: 2012학년도 학교경영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1일)
- 2013년 8월: 공동 급식 (부산남중과 직영) 협약 체결 (7일)
- 2015년 1월: 교원능력개발평가 최우수학교 교육부장관 표창 (28일)
- 2015년 12월: 자유학기제 운영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15일)
- 2017년 3월: 부산다행복학교 운영 (~2021년 2월)(2일)
- 2018년 2월: 제46회 졸업식 거행 (졸업생 101명, 졸업생 누계 19,430명)(12일)
- 2018년 3월: 제18대 주용환 교장 취임 (1일), 제 49회 입학식 거행 (3학급, 68명)(2일)
- 2018년 12월: 창의인성 및 인성교육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 (31일)
- 2019년 2월: 제47회 졸업식 (졸업생 81명, 졸업생 누계 19,511명)(11일)
- 2019년 3월: 제50회 입학식 (3학급, 72명)(4일)
3. 학교 상징
3.1. 교훈
알차게 배우자·바르게 행동하자·굳세게 자라자
3.2. 교가
김태홍 작사, 이상근 작곡
서로를 도와서 뜻을 모아서 / 봉래산 기슭 우리들은 저 푸른 바다를 배운다
슬기롭고 굳세게 겨레 지키는 / 오오 그이름도 빛나라 신선중학교
서로를 도와서 뜻을 모아서 / 봉래산 기슭 우리들은 저 푸른 바다를 배운다
슬기롭고 굳세게 겨레 지키는 / 오오 그이름도 빛나라 신선중학교
4. 학교 특징
학교가 전반적으로 봉래산 자락에 올라가있는데 이는 신선동 전체의 특성이기도 하며 학교에서 흰여울문화마을과 영도 앞바다, 남항대교가 잘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있다.
또한 영도구 소재 학교들이 모두 그렇듯이 남녀공학임에도 불구하고 학생 수가 243명으로 현저히 적은데 근처에 영선중학교가 위치한 탓도 있지만 신선동의 인구 수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학교 바로 앞으로 무려 4개의 버스 노선이 통과하기 때문에 교통편 하나만큼은 좋다고 할 수 있다. 9-1번 폐선 이전에는 5개였다.정류장에서 내려서 오르막의 압박이 문제긴 하지만
근처로 흰여울문화마을이 있다.
또한 영도구 소재 학교들이 모두 그렇듯이 남녀공학임에도 불구하고 학생 수가 243명으로 현저히 적은데 근처에 영선중학교가 위치한 탓도 있지만 신선동의 인구 수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학교 바로 앞으로 무려 4개의 버스 노선이 통과하기 때문에 교통편 하나만큼은 좋다고 할 수 있다. 9-1번 폐선 이전에는 5개였다.
근처로 흰여울문화마을이 있다.
5. 학교 시설
5.1. 본관
5.2. 신관
1, 2학년 교실, 도서실, 수학실, 과학실, 가사실 등 여러 특별실, 강당이 위치 해 있다. 한마디로 더럽게 높다.
1학년 교실 창문을 열면 담벼락이 있다. 공교롭게도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운동장 쪽 햇빛을 보게 된다.
2학년 교실 창문을 열면 신선하나공영주차장이 눈 앞에 있다. 가끔 그 곳으로 똥차가 지나다니는데 여름에는 고역이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강당으로 짐을 옮기는 날에는 다음 날 다리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1학년 교실 창문을 열면 담벼락이 있다. 공교롭게도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운동장 쪽 햇빛을 보게 된다.
2학년 교실 창문을 열면 신선하나공영주차장이 눈 앞에 있다. 가끔 그 곳으로 똥차가 지나다니는데 여름에는 고역이다.
엘리베이터가 없다.
5.3. 교실
5.4. 특별실
수학실 3개 (1, 2, 3실), 과학실 2개 (1, 2실), 영어실 3개 (1, 2실, 영어전용실), 가사실, 모둠학습실, 진로활동실, 음악실이 있다.
학생들이 청소를 열심히 해서 상태는 굉장히 양호하다.
수학실같은 경우에는 앞문, 뒷문이 칼집, 낙서 등으로 너덜너덜하다.가사실 책상도 마찬가지
학생들이 청소를 열심히 해서 상태는 굉장히 양호하다.
수학실같은 경우에는 앞문, 뒷문이 칼집, 낙서 등으로 너덜너덜하다.
5.5. 강당
5.6. 교무실
본관 3층에 있다. 교무실도 교실 2개를 합쳐놓은 크기에 불과하다.
2019년 기준으로 생활안전부, 학년부, 교육과정부, 교감, 교무기획부, 방과후과학부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전교로 한번에 방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비되어있으나 그냥 방송실에 오셔서 방송한다. 있다.
2019년 기준으로 생활안전부, 학년부, 교육과정부, 교감, 교무기획부, 방과후과학부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전교로 한번에 방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비되어
5.7. 화장실
2018년에 전반적으로 리모델링 해 굉장히 쾌적하다.
원래 휴지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3학년 학생들이 휴지를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아무렇게나 바닥에 막 던져놓는 사태가 발생해 3학년 휴지 공급이 중단되었다.
소변기에 음식물을 뿌려놓은 사람도 있었다.
탈의실도 있는데, 무슨 이유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잠금장치가 부서져있다...
신관 4층에도 화장실이 있는데, 여자 화장실은 잠겨있어서 열 수가 없고, 남자 화장실은 의자 넣어두는 창고로 쓰인다.
원래 휴지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3학년 학생들이 휴지를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아무렇게나 바닥에 막 던져놓는 사태가 발생해 3학년 휴지 공급이 중단되었다.
소변기에 음식물을 뿌려놓은 사람도 있었다.
탈의실도 있는데, 무슨 이유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잠금장치가 부서져있다...
신관 4층에도 화장실이 있는데, 여자 화장실은 잠겨있어서 열 수가 없고, 남자 화장실은 의자 넣어두는 창고로 쓰인다.
5.8. 급식실
큰 급식실(해송실) 1개, 교실 크기만한 급식실 2개가 있다.
큰 급식실에는 2, 3학년이 함께 밥을 먹는다.
작은 급식실 하나에는 1학년, 하나에는 교직원 전용 식당으로 선생님들이 밥을 드신다.
물론 상태도 양호하다.
2019년부터 숟가락과 젓가락을 제공해준다.
큰 급식실에는 2, 3학년이 함께 밥을 먹는다.
작은 급식실 하나에는 1학년, 하나에는 교직원 전용 식당으로 선생님들이 밥을 드신다.
물론 상태도 양호하다.
2019년부터 숟가락과 젓가락을 제공해준다.
5.9. 운동장
이 학교 운동장은 특별한 점이 있는데, 밖에 철로 된 벽이 있다.
그 이유는 축구를 하다가 공이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한다.
희귀하게도, 공이 벽 위로 넘어갈 때가 있는데, 바로 앞의 주택에 떨어지면 다행이지만, 멀리 날아가면.....망했어요
그 이유는 축구를 하다가 공이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한다.
희귀하게도, 공이 벽 위로 넘어갈 때가 있는데, 바로 앞의 주택에 떨어지면 다행이지만, 멀리 날아가면.....
6. 학교 생활
7. 출신 인물
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8.1. 버스
9. 기타
운동장 면적이 매우 좁은데다 운동장 바로 옆으로 주택가들이 있기 때문에 구기 종목 경기를 하다 잘못하면 공이 펜스를 넘어가서 주택가에 피해를 줄 수 있다.[7] 따라서 가급적이면 축구같은 구기 종목을 할 때는 조심해서 공을 차야한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신선동 주변 재개발(영도 제1재정비촉진5구역)과 함께 신축 교사로 이전 재개교 예정이며 기존의 교사는 재개발 부지에 편입되어 철거 후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재개발에 적지 않은 시일이 걸리는 만큼 한참 후의 일이 될 수 있고, 정작 기존 학교 부지에 들어서게 될 아파트 조감도는 이미 나왔지만 신축 예정 교사 조감도는 아직 나오지 않은데다가 어디로 이전할지도 아직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학교 운동장 구석에 쪽문이 설치되어있는데 이 곳으로 나가면 신선동 산동네 주거지역으로 바로 갈 수 있다. 하교 시에만 이 쪽문을 개방시켜놓으며 등교 시에는 오로지 정문을 이용해서 등교해야만 한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신선동 주변 재개발(영도 제1재정비촉진5구역)과 함께 신축 교사로 이전 재개교 예정이며 기존의 교사는 재개발 부지에 편입되어 철거 후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재개발에 적지 않은 시일이 걸리는 만큼 한참 후의 일이 될 수 있고, 정작 기존 학교 부지에 들어서게 될 아파트 조감도는 이미 나왔지만 신축 예정 교사 조감도는 아직 나오지 않은데다가 어디로 이전할지도 아직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학교 운동장 구석에 쪽문이 설치되어있는데 이 곳으로 나가면 신선동 산동네 주거지역으로 바로 갈 수 있다. 하교 시에만 이 쪽문을 개방시켜놓으며 등교 시에는 오로지 정문을 이용해서 등교해야만 한다.
[1] 때문에 신선중학교로 검색해보면 강다니엘 중학교, 신선중학교 강다니엘 등등의 검색 키워드가 자동으로 뜬다.. 하지만 학교가 신축이전하고 기존 교사가 철거되어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되면 지금의 모습은 영영 볼 수 없게 될 것이다.[2] 때문에 신선중학교로 검색해보면 강다니엘 중학교, 신선중학교 강다니엘 등등의 검색 키워드가 자동으로 뜬다.. 하지만 학교가 신축이전하고 기존 교사가 철거되어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되면 지금의 모습은 영영 볼 수 없게 될 것이다.[3] 영도산복도로[4] 영도산복도로[5] 와치로(하나길) 경우 노선들에 비하면 떨어진 위치에있지만 먼 거리는 아니다.[6] 와치로(하나길) 경우 노선들에 비하면 떨어진 위치에있지만 먼 거리는 아니다.[7] 공이 민가로 넘어가서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