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신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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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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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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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 現 이투스 강사
現 이투스247 용인기숙학원 대표 및 원장 前 메가스터디 강사 |
1. 개요
2. 강사 경력
2.1. 초창기
2.2. 메가스터디 입성 이후
2.3. 논란과 건강문제
- 엎친데 덮친격으로 여제자와의 염문설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도 이 무렵이다. 사실 둘 다 성인인 상황에서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 고등학생이던 여제자와 사귀었다라는 헛소문이 돌아서 피해를 보았다. 사실 고등학생이었던 여제자가 신상호에서 호감을 표명한 것은 사실이었으나, 신상호는 거절했고 여제자가 성인이 되면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했다고 한다. 대학진학 후에도 여제자가 구애하여 결국 두 사람은 결혼했다. [10]
- '이 문제는 어쩔 수 없어 틀려야 돼' 파문: 신상호의 한국지리 강의스타일은 꼭 암기해야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명확하게 구분해주지 않고 많은 양의 지식을 퍼부어주는 타입이다. 공통사회 시절에는 잡다하게 넓게 알아도 문제가 없었지만, 선택제 사탐 이후 한국지리 과목이 갈수록 지엽적인 문제를 내는 상황이 되었다. 지명암기 등은 계속 반복하면 결국 익히게 되는 것이므로 강의를 수차례 반복해서 듣다보면 궁극적으로 신상호의 방식이 옳으나 단기간 시험대비에는 비효율적인 방식이다. 본인말로, 시험에 나올부분을 쪽집게로 찍어서 강의를 하면 수능전날에 본인이 불안해서 잠을 못 잤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의 문제가 9월모평에서 터지고 만다. 한국지리에 매우 지엽적인 문제가 나왔는데, 보기좋게 빗나간 것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결국 그것에 대해 '이 문제는 어쩔 수 없어 틀려야 돼'라고 변명하는 더 큰 실수를 하였고, 당시 종로학원의 박대훈[13]과 그당시
입이 많이 거칠던이기상이 오프라인 강의에서 신상호를 대차게 까기에 이른다. [14] 여담으로 해당 모평 이후 소위 '지명암기강의'가 유행했다.
2.4. 왕의 귀환
3. 저서
- 신상호 선생님의 한국지리 (2007)
- 사탐 한국지리 벼락치기 9+1
- 신상호 선생님의 수능 세계지리 벼락치기 (2007)
- 쿠키(COOKIE) 한국지리 (2007)
[1] 공주사대로 입학했지만 이듬해 공주대로 개편했다.[2] "우리나라가 중위도에 있기 때문에 사계절이 생긴다는 사실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다시 태양의 고도가 계절마다 바뀌는 것을 어떻게 쉽게 설명할 지 고민하는 식이었다"며 "강사가 깊이 알아야지만 그 안에서 학생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고 했다.[3] 서울대 국사학과 졸업. 한 때 노량진에서 1등 국사 강사였고 메가스터디 입성 이후에도 국사, 근현대사, 세계사를 모두 강의하는 몇 안되는 강사였다. 그러나 선택과목제 이후 공통사회가 없어지고 개별 과목으로 승부를 봐야했는데 인강 시장에서 국사, 근현대사에서 고종훈과 강민성, 전한길에 밀리고 세계사도 고종훈, 이종길에게 밀리면서 2008년 미국에서 사업을 하다가 2012년 돌아와서 한국사 검정능력시험을 강의를 하였다고. 전한길 이전에 분류사 강의를 인강으로 한 1세대 강사이다. 2008년 미국에 있을 때 미주 지역에서 치러진 한국사 검정능력시험 1등을 했다고 한다[4] 서울대 사회교육과 졸업. 이후 2005년 단단북스를 설립해 1등급 사탐, 고품격 사탐이라는 희대의 명작을 냈다. 다만 선택과목제 이후 사회문화, 정치, 경제, 법과사회를 가르쳤는데 강의는 안상종, 위종욱, 이용재, 최진기 등에 밀리면서 이후 강사를 그만두고 출판사 운영에만 전념하였다고 한다. 여담으로 경제를 제대로 가르칠 줄 아는 몇 안되는 강사였다고 한다.[5] 현재 공단기에서 사회를 가르치는 그 강사가 맞다[6] 전한길도 한 때 메가스터디에서 한국지리, 경제지리를 강의한 적이 있었으나 신상호의 벽은 너무 높아 2008년 지리 강의를 그만두었다.[7] 학사장교는 학사학위 소지자가 일정 과정을 거쳐 장교 임관을 할 수 있는 제도인데 23명의 사람들이 학사학위를 위조하여 학사장교로 임관하려 하였다.[8] 학사장교는 학사학위 소지자가 일정 과정을 거쳐 장교 임관을 할 수 있는 제도인데 23명의 사람들이 학사학위를 위조하여 학사장교로 임관하려 하였다.[9] 참고로 그 스캔들의 여제자였던 사람이 바로 도전슈퍼모델코리아4 에 나온 임현주이다#[10] 참고로 그 스캔들의 여제자였던 사람이 바로 도전슈퍼모델코리아4 에 나온 임현주이다#[11] 2014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8번문항 정답에 오류를 제기, 역사상 처음으로 평가원이 실수를 인정하는 사태를 이끌어낸 주인공[12] 사실 이기상과 박대훈은 서울대 지리교육과 선후배관계의 학벌주의자로서 신상호의 학벌위조에 대해 아니꼬운 시선을 가지고 있던 참이었다.[13] 2014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8번문항 정답에 오류를 제기, 역사상 처음으로 평가원이 실수를 인정하는 사태를 이끌어낸 주인공[14] 사실 이기상과 박대훈은 서울대 지리교육과 선후배관계의 학벌주의자로서 신상호의 학벌위조에 대해 아니꼬운 시선을 가지고 있던 참이었다.[15] 웃음도 웃음이지만 정말 외워야 하는 부분을 집어서 수차례 반복하고 정색하며 '알아야 돼' '외워야 돼'라고 강조하는 이기상을 따라잡을 수 없었던 이유[16] 웃음도 웃음이지만 정말 외워야 하는 부분을 집어서 수차례 반복하고 정색하며 '알아야 돼' '외워야 돼'라고 강조하는 이기상을 따라잡을 수 없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