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신사(신토)/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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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홋카이도]]2. [[도호쿠]]3. [[간토]]4. [[호쿠리쿠]]5. [[도카이]]6. [[긴키]]7. [[주고쿠]]8. [[시코쿠]]9. [[규슈]]10. [[오키나와]]


  • 예) 신사이름 : 참배대상 을 기본으로 작성한다.
  • 지역순서를 북에서 남으로 목차를 드러낸다.
  • 작성의 기본적인 기준은 모든 신사가 아닌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신사를 기준으로 적는다.
  • 참고로 신사는 신궁과 신사로 나뉘어져 있다. 여기서는 신궁과 신사과 같이 통일시킨다.

1. 홋카이도

2. 도호쿠

3. 간토

4. 호쿠리쿠

5. 도카이

6. 긴키

7. 주고쿠

8. 시코쿠

9. 규슈

  • 쿠시다 신사 (櫛田神社,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 현지인은 기온궁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경내에 있는 화려한 신여(神輿)가 볼거리. 명성황후 시해 당시 사용됐던 칼이 보관된 신사이다.

  • 스미요시 신사 (住吉神社,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 일본 3대 스미요시 신사 중에 하나. 11월 1일에는 큰 스모 관련 행사가 행사가 열린다.


  • 테루쿠니 신사(照国神社,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사츠마번(가고시마의 옛 이름)의 영주였으며 카고시마의 근대화에 앞장섰던 시마즈 나리아키라(島津齊彬)를 제신으로 삼는 신사


  • 다마야마 신사(玉山神社, 가고시마현 히오키시 소재) :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서 끌려왔던 도공들이 세운 신사로 단군을 섬겼으나, 지금은 도기신을 모신다.

  • 도잔신사(陶山神社, 사가현 아리타정 소재): 정식 명칭은 스메야마 신사. 오진 덴노와 나베시마 나오시게, 그리고 이삼평이 모셔져 있다. 임진왜란 때 끌려간 사람끌고온 사람이 나란히 신으로 모셔져 있는 아스트랄한 상황 토리이가 도기로 되어있고, 곳곳에 도기로 장식되어 있어 꽤 볼만하며, 도기로 된 부적은 이곳에서만 판매한다.

  • 아타고 신사(愛宕神社,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소재):한국인들이 관광 목적으로 자주 방문하는 신사로 크기와 규모가 작은 신사이나 관광지로 탈바꿈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신사이다. 작은 신사라서 그런지 참배하는 신의 종류는 알 수 없으나 지역에 있는 신들을 참배하는 것은 맞다고 본다.

10. 오키나와


[1] 홋카이도 개척 초기 구마모토 출신자가 자신의 고향에 옛날 처음 성을 축조한 장본인을 에베츠의 수호신으로 모심으로써 이 신사가 시작됐기 때문이다.[2] 홋카이도 개척 초기 구마모토 출신자가 자신의 고향에 옛날 처음 성을 축조한 장본인을 에베츠의 수호신으로 모심으로써 이 신사가 시작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