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모티브
3. 애니에서의 모습
4. 맨홀
5. 등장했던 귀신
전부 파일럿과 시즌 1에서만 등장하였다. 시즌 2부터는 외부 귀신들과 싸우기 때문.
5.1. 신비아파트 444호
5.2.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
5.2.1.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X의 탄생
5.2.2.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X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
5.2.3.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5.2.4.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6. 기타
- 파일럿판에서는 외벽이 회색이었으나 정규 방송판에서 색상이 변경되었다.
- 하리네 가족이 거주하는 444호는 이사 당시에 낙후된 편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깔끔해졌다.
7. 연관 문서
[1] 신비 나이와 똑같은 값이다.[2] 이때는 일제강점기이며, 그 당시에는 사실상 (적어도 국내에는)이정도 되는 규모의 건물을 지을 기술력이 없었다. 1930년대에 지어진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인 충정아파트와 모티브가 된 동대문아파트도 100년째 될 정도로 오래되진 않았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서 신비아파트를 중축했거나, 신비아파트 세계관의 기술력은 현실보다 우위일 수도 있다.[3] 영화 숨바꼭질에 나왔던 그 아파트 맞다. 1966년 준공이며 6층짜리 건물이다. [4] 실제로 신비아파트 444호 1화에서 두리가 귀신이 나온다고 언급한다. [5] 대표적인 예가 망부화 에피소드. 아파트 지하의 기둥에 금이 가자, 신비도 오늘따라 허리가 아프다고 해당 화 내내 끙끙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6] 파일럿 애니에서 신비가 귀신 한마리 승천시킬 때마다 소원을 하나씩 이뤄준다는 조건으로 남매와 계약한 것도 이 때문이다. 고스트볼을 준 이유도 완구팔이를 위해 그 계약 중 일환이다.[7] 사실 신비는 신에 의해 만들어진 도깨비라서 물리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신비아파트가 어찌되든 신비 컨디션에 관해선 상관없을 수도 있다.[8] 라깨 라깨 비깨도[9] 444호 4화에서 하리, 두리가 정해진 주문[8]을 외우자 열리긴 했다. 다만, 지금은 고스트볼로 신비를 부르면 되니 그런 주문 더이상 안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