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국군간호사관학교를 49기로 졸업하고, 2014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간호장교로 청와대에 파견근무를 했다. 현재는 대한민국 국군을 떠나서 민간인 신분이다.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월호 7시간과 관련된 증인이다. 대한민국 국회 청문회에도 출석했다. 출석 사진
신보라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가글액을 전달했을 때 (청와대 부속실의) 남자 직원에게 의료용 가글을 전달했다"고 증언했다. 용도에 대해서는 "(의료용 가글의) 용도까지는 모르겠다"고 답변했다.[1]
"대통령께 주사 처치한 적 없다. 일반 직원에게는 있다. 태반 주사는 없었다."고 답변했다. "마늘 주사는 일반 직원 대상으로 처치한 적이 있는 것 같다." 고 언급했다.
안민석 의원이 따로 면담을 하였는데 이슬비 대위 관련 언급이 있다.
세월호 7시간과 관련된 증인이다. 대한민국 국회 청문회에도 출석했다. 출석 사진
신보라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가글액을 전달했을 때 (청와대 부속실의) 남자 직원에게 의료용 가글을 전달했다"고 증언했다. 용도에 대해서는 "(의료용 가글의) 용도까지는 모르겠다"고 답변했다.[1]
"대통령께 주사 처치한 적 없다. 일반 직원에게는 있다. 태반 주사는 없었다."고 답변했다. "마늘 주사는 일반 직원 대상으로 처치한 적이 있는 것 같다." 고 언급했다.
안민석 의원이 따로 면담을 하였는데 이슬비 대위 관련 언급이 있다.
2. 참고 문서
3. 여담
4. 관련 문서
[1] 문맥상 대통령이 어떤 용도로 사용하려고 달라 했는지 모르겠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