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羅
1번 항목의 국명과 한자가 같다. 이는 신라에서 일본에 귀화한 신라인들이 사용한 성씨이기 때문이다. 일본 전국을 통틀어서 수백 명 밖에 안 되는 희귀성이다. 현재
미에현 마츠사카시 지역에 가장 많이 있다고 한다.
[1] 일본에서도 인지도가 워낙 낮아서 그런지 신라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소위
재일의혹이 붙고는 하는데, 해당 항목에 들어가보면 알 수 있듯이
재일 한국-조선인은
일제강점기 이후에 넘어간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로, 신라시대에 귀화한 신라 성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