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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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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권 흉탄의 시간 화를 보면 13번이 이 문장의 수수께끼가 풀렸고 라고 하는데 정황상 '이 문장'은 구세주의 암살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 성모에 대한 구절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성모에 대한 구절이 구세주의 암살 다음에 올 것이라고 추측 가능하다.[2] 15권 무지개의 이쪽 화를 보면 이 구절 전에 방독마스크를 한 세일즈맨에 대한 구절이 있으나 정확한 구절이 만화에 나오진 않았다.[3] 13권 2003년의 고백 화를 보면 2003년 야마네와 키리코의 대화에서 2015년 세계 대통령이 탄생할 때의 세계인의 투표수는 6천만 표로 반대표는 한표도 없다. 즉 바이러스로 60억명중 무려 59억 4천만 명이 죽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생존률은 최악인 미국이 41%라니 4~50% 정도 되는 것 같다. 이 것만 해도 말도 안 되는 수치지만...[4] 정발판에서는 '멸망하겠지'라며 뭔가 "될 대로 되라"는 느낌이 강해졌다. 사실 당시 친구가 오리지널 친구와는 상당히 다르기도 했고.[5] 9권 흉탄의 시간 화를 보면 13번이 이 문장의 수수께끼가 풀렸고 라고 하는데 정황상 '이 문장'은 구세주의 암살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 성모에 대한 구절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성모에 대한 구절이 구세주의 암살 다음에 올 것이라고 추측 가능하다.[6] 15권 무지개의 이쪽 화를 보면 이 구절 전에 방독마스크를 한 세일즈맨에 대한 구절이 있으나 정확한 구절이 만화에 나오진 않았다.[7] 13권 2003년의 고백 화를 보면 2003년 야마네와 키리코의 대화에서 2015년 세계 대통령이 탄생할 때의 세계인의 투표수는 6천만 표로 반대표는 한표도 없다. 즉 바이러스로 60억명중 무려 59억 4천만 명이 죽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생존률은 최악인 미국이 41%라니 4~50% 정도 되는 것 같다. 이 것만 해도 말도 안 되는 수치지만...[8] 정발판에서는 '멸망하겠지'라며 뭔가 "될 대로 되라"는 느낌이 강해졌다. 사실 당시 친구가 오리지널 친구와는 상당히 다르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