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원본은 일본의 카바야社 식완이다. 용자 시리즈가 타카라에서 완구 스폰서를 서준점을 감안하면 카바야사와 타카라사의 관계 역시 돈독했을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에서는 엑스카이저 시리즈[1] 파이버드를 제외한 모든 시리즈를 발매했으며, 카바야제 식완을 카피한 회사는 주로 국제식품[2] 등이 있다.
한국의 경우 라이센스 없이 카피했는지 원판의 이름을 쓰지 않았고, 만화가 방영된 순서로 제품을 발매하지 않고 순서를 뒤섞어서 발매하다 보니, 본래 제품의 이름이 뭔지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비슷한 제품을 보며 "다간 짝퉁이네?" "가드스타 짝퉁이네?" 하고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만화가 방영되고 나서야 "아! 저게 저거였어?" 하고 이름을 알게되는 경우가 많았다.
식품완구라는 이름에 걸맞게 제품엔 조그마한 알사탕이 동봉되어 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재판될 때엔 사탕이 빠져있다.
식완의 비중도 타 식완보다 훨씬 높아 별도로 기재했다. 그리고 식완 박스에 그려진 이미지는 대부분 용자넷 홈페이지에 있는 걸 사용했다. 어떻게 보면 해당 인터넷도 꽤 오래 운영한 셈이었다.
발매 당시 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DX 완구에서 볼 수 있었던 변신, 합체 기능이 구현되어 있어서 당시 완구점에서 수만원대에 팔리고 있던 정규 DX 완구를 엄두낼 수 없었던 어린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았다. 초기에는 일본 원판의 색상을 그대로 재현하거나 색상이 다르더라도 같은 식완을 여러 개 구하면 색을 맞출 수 있었으나 재판이 나올 때마다 점점 사출색이 괴악한 색상으로 바뀌어서 원판보다는 멋이 떨어지는 색상이 되었다. 2005년도까지 발매되었다. 당시 한국에서 카피한것 이외에도 대만에서 카피한 제품이 한국에서 2중으로 유통되었는데 이건 국내 카피판보다 구하기 어렵다. 가격은 1000원~2000원으로 국내판보다 비싸다.
문구점보다는 주로 슈퍼마켓 같은곳에서 취급을 했기 때문에 구하기 어려운 편이다. 물론 문구점도 간혹 취급을 했었다.
태국에서도 출시된 적이 있다. 비교적 최근이지만 태국 내에서만 유통이 되는 거라 입수하기 매우 어렵다.
원본인 카바야 제품의 경우 한국이나 대만판보다 한참 전에 발매됐던 물량이라 구경조차 어려우며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어 엄두내기 힘들다. 프리미엄이 그냥 DX완구와 맞먹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카바야는 2010년대에 '브레이브 껌 시리즈'를 발매했는데 90년대에 발매 되었던 물건과는 금형이 다른 물건이다. 용자들이 개별적으로 변신되고 하나의 시리즈를 모아야 합체가 되는 기존의 제품과는 달리 제이데커나 마이트 가인처럼 합체가 되어 나오는 제품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예전과 달리 색분할도 극중과 비슷하게 맞춰주었다. 90년대 제품과는 다르게 구성이 간략화 되어서 예전의 그맛을 느끼기엔 좀 부족하다. 3탄까지 발매 되었으며 이후에 시리즈 발매 소식은 없고, 이나마도 생산중지라 프리미엄이 붙어버렸다.
한국에서는 엑스카이저 시리즈[1] 파이버드를 제외한 모든 시리즈를 발매했으며, 카바야제 식완을 카피한 회사는 주로 국제식품[2] 등이 있다.
한국의 경우 라이센스 없이 카피했는지 원판의 이름을 쓰지 않았고, 만화가 방영된 순서로 제품을 발매하지 않고 순서를 뒤섞어서 발매하다 보니, 본래 제품의 이름이 뭔지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비슷한 제품을 보며 "다간 짝퉁이네?" "가드스타 짝퉁이네?" 하고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만화가 방영되고 나서야 "아! 저게 저거였어?" 하고 이름을 알게되는 경우가 많았다.
식품완구라는 이름에 걸맞게 제품엔 조그마한 알사탕이 동봉되어 있었다. 그런데 나중에 재판될 때엔 사탕이 빠져있다.
식완의 비중도 타 식완보다 훨씬 높아 별도로 기재했다. 그리고 식완 박스에 그려진 이미지는 대부분 용자넷 홈페이지에 있는 걸 사용했다. 어떻게 보면 해당 인터넷도 꽤 오래 운영한 셈이었다.
발매 당시 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DX 완구에서 볼 수 있었던 변신, 합체 기능이 구현되어 있어서 당시 완구점에서 수만원대에 팔리고 있던 정규 DX 완구를 엄두낼 수 없었던 어린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았다. 초기에는 일본 원판의 색상을 그대로 재현하거나 색상이 다르더라도 같은 식완을 여러 개 구하면 색을 맞출 수 있었으나 재판이 나올 때마다 점점 사출색이 괴악한 색상으로 바뀌어서 원판보다는 멋이 떨어지는 색상이 되었다. 2005년도까지 발매되었다. 당시 한국에서 카피한것 이외에도 대만에서 카피한 제품이 한국에서 2중으로 유통되었는데 이건 국내 카피판보다 구하기 어렵다. 가격은 1000원~2000원으로 국내판보다 비싸다.
문구점보다는 주로 슈퍼마켓 같은곳에서 취급을 했기 때문에 구하기 어려운 편이다. 물론 문구점도 간혹 취급을 했었다.
태국에서도 출시된 적이 있다. 비교적 최근이지만 태국 내에서만 유통이 되는 거라 입수하기 매우 어렵다.
원본인 카바야 제품의 경우 한국이나 대만판보다 한참 전에 발매됐던 물량이라 구경조차 어려우며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어 엄두내기 힘들다. 프리미엄이 그냥 DX완구와 맞먹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카바야는 2010년대에 '브레이브 껌 시리즈'를 발매했는데 90년대에 발매 되었던 물건과는 금형이 다른 물건이다. 용자들이 개별적으로 변신되고 하나의 시리즈를 모아야 합체가 되는 기존의 제품과는 달리 제이데커나 마이트 가인처럼 합체가 되어 나오는 제품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예전과 달리 색분할도 극중과 비슷하게 맞춰주었다. 90년대 제품과는 다르게 구성이 간략화 되어서 예전의 그맛을 느끼기엔 좀 부족하다. 3탄까지 발매 되었으며 이후에 시리즈 발매 소식은 없고, 이나마도 생산중지라 프리미엄이 붙어버렸다.
2. 발매 식완 목록
굵은 글씨로 표기한 건 당시 기준 가성비면에서 꽤 좋은 구성품이었다.
2.1.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2.2. 전설의 용자 다간
2.3.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마이트가인, 범버즈 3인방 구성품 : 마이트가인은 위(다간X, 스카이 세이버 구성품)와 동일, 범버즈의 경우도 위와 동일했으나 대신 혼범버가 빠진 상태로 배틀 범버 합체는 불가능했다. 그리고 국제에서 식완 재판시 뜬금없이 KTX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1995년에 오리온에서 "변신슈퍼캅"이라는 이름으로 마이트가인 식완을 발매한 적이 있었는데 구성은 후에 국제에서 발매한 제품과 동일하나 동봉된 캔디가 박스의 거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식완치고 푸짐하게 들어있었다.
물론 당시 많은 아이들이 완구만 빼가고 사탕은 버렸다는건 함정참고로 오리온 버전은 모든 구성이 흰색 베이스, 검정 포인트에 기타 다른색 구성으로 되어있었다.
- 마이트카이저 : 카이저 메카들을 4품목으로 구성하여 이 중 3,4호기는 각각 카이저2/4, 카이저3/5로 2개씩 들어있었으며 카이저 1은 마이트 카이저 날개와 가슴 장식을 달 수 있었다. 사실상 카이저 캐리어가 없는 것을 제외하면 DX 완구처럼 재현이 가능했다. 굳이 잉여 부품이 있다면 드릴 크래셔의 손잡이 부품이었다. 물론 이것도 카이저 드릴에 있는 오목 조인트나 기타 홈 부분에 억지로 넣어두면 분실을 막을 수 있다. 덤으로 박스 한 면에는 특이하게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이 그려져 있었다.
2.4. 용자경찰 제이데커
그 외에도 제이데커 STD 완구를 식완화 시킨 것도 있었다. 90년대에 발매된 버전은 데커드가 변신이 안되고 합체시 제이데커의 가슴으로 변형되는 역할만 했었는데, 이후 카바야에서 복각할 때는 변신이 가능하게 변경되었다. 물론 크기가 작은지라 조형수준은 떨어지지만 그 작은게 변신이 된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한다.
2.5. 황금용자 골드란
2.6. 용자지령 다그온
- 슈퍼 파이어 다그온 구성품 : 파워 다그온을 같이 발매했으며 둘을 모아 합체할 수 있게 구성한것. 이 외에도 라이안과 건키드를 무기형식으로 각각 파츠로 넣어줬다. 가성비면에선 가장 쓸만한 식완품. 그레이트 합체 용자로선 파이에 제이데커, 그레이트 다간 GX와 같이 나왔지만 이 쪽이 좀 더 제대로 재현해 준 셈.
- 라이너 다그온 구성품 : 1호는 다그파이어, 나머지 2/3/4가 라이너팀 3인방이었다. 참고로 이 구성품은 후기에 발매했을 때 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다그터보의 열차 앞바퀴 부분이 유독 뭉툭하게 튀어나와 있어 로봇모드 변신 및 합체를 어렵게 만든 주범이 되기도 했었다.
2.7. 용자왕 가오가이가
3. 별도판매 대상
정식발매로 들어있지 않은 나머지 구성품들이다.
아래 4개는 처음부터 합체된 상태로 발매된 것.
이중 썬더 다그온의 경우는 국내에서는 DX완구가 수입도 안된 유일한 메카라 식완이 그것을 대체하는 역할인 셈이었다.
[1] 일본 기준으로 엑스카이저 식완은 드래곤 카이저, 악역메카는 제외한 나머지 모두 발매.[2] 대한민국 제5공화국때에 전두환에게 밉보여서 공중분해된 국제그룹과는 무관하다.[3] 파이버드 시리즈의 프라론 노멀 파이버드와 가드팀 3인방 이렇게 있으며 가드팀의 경우 완성품과 달리 머리는 멧 온 형태로 고정.[4] 파이버드 시리즈의 프라론 노멀 파이버드와 가드팀 3인방 이렇게 있으며 가드팀의 경우 완성품과 달리 머리는 멧 온 형태로 고정.[5] 드릴 다이버, 제트 다이버 공동으론 건프라의 무릎 프레임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이것이 합체용으로 쓰였다. 역시 분실시엔 합체 불가.[6] 드릴 다이버, 제트 다이버 공동으론 건프라의 무릎 프레임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이것이 합체용으로 쓰였다. 역시 분실시엔 합체 불가.[7] 합체 형태 이름이며, 각 멤버들은 각각 소방타이거(파이어다이버), 경찰타이거(폴리스다이버), 제트타이거(제트다이버), 전차타이거(드릴다이버)로 적용.[8] 한 면에 그려 넣었으며, 반대쪽에 가드 다이버를 그려 넣었다.[9] 합체 형태 이름이며, 각 멤버들은 각각 소방타이거(파이어다이버), 경찰타이거(폴리스다이버), 제트타이거(제트다이버), 전차타이거(드릴다이버)로 적용.[10] 한 면에 그려 넣었으며, 반대쪽에 가드 다이버를 그려 넣었다.[11] 합체 형태 이름이며, 각 멤버들은 각각 소방타이거(파이어다이버), 경찰타이거(폴리스다이버), 제트타이거(제트다이버), 전차타이거(드릴다이버)로 적용.[12] 한 면에 그려 넣었으며, 반대쪽에 가드 다이버를 그려 넣었다.[13] 합체 형태 이름이며, 각 멤버들은 각각 소방타이거(파이어다이버), 경찰타이거(폴리스다이버), 제트타이거(제트다이버), 전차타이거(드릴다이버)로 적용.[14] 한 면에 그려 넣었으며, 반대쪽에 가드 다이버를 그려 넣었다.[15] 흔한 500원 발매가격의 크기로도 발매된 적이 있었다.[16] 흔한 500원 발매가격의 크기로도 발매된 적이 있었다.[17] 특히 라이너 다그온의 경우 드릴 라이너의 앞부분이 2개씩 들어 있었다.하나는 본격 예비용[18] 특히 라이너 다그온의 경우 드릴 라이너의 앞부분이 2개씩 들어 있었다.하나는 본격 예비용[19] 광룡, 암룡은 제외. 이쪽은 파이널에 나온 것이며 파이널 방영시기엔 식완의 인기가 없어질 때였다.[20] 단 이 식완의 문제는 합체시 기존 가이가의 머리를 빼는 식이라는 것.[21] 단 이 식완의 문제는 합체시 기존 가이가의 머리를 빼는 식이라는 것.[22] 골디언 해머는 가오가이가와 골디마그를 같이 넣은 식완에서 저렴하게 재현할 수 있었다.[23] 골디언 해머는 가오가이가와 골디마그를 같이 넣은 식완에서 저렴하게 재현할 수 있었다.[24] 하지만 이것이 단점이 있다면, 식완 금형이 달라 빙룡과 염룡을 활용한 보색 합체가 불가능했다는 점이다.[25] 하지만 이것이 단점이 있다면, 식완 금형이 달라 빙룡과 염룡을 활용한 보색 합체가 불가능했다는 점이다.[26] 가오가이가 작품 외에는 다그온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