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기존의 단일 선거구를 17대 총선 때 갑/을 2개의 선거구로 개편하였다. 전반적으로 장곡동을 제외한[1] 과거 시흥군 군자면 지역을 계승하고 있다. 시화공단과 배곧신도시가 있는데다가 젊은 층 인구가 많이 살기 때문에 민주당계 정당 세력이 강하다. 현직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조정식은 이곳에서 내리 5선째다.
시화공단 영향 때문인지 대체적으로 투표율[2]이 좀 많이 낮은데, 21대 총선에선 전국적 열기에 힘입어 처음으로 50%를 넘긴 56.3%를 기록했으나 전국 253개 선거구 중 꼴찌를 면치 못했다.
시화공단 영향 때문인지 대체적으로 투표율[2]이 좀 많이 낮은데, 21대 총선에선 전국적 열기에 힘입어 처음으로 50%를 넘긴 56.3%를 기록했으나 전국 253개 선거구 중 꼴찌를 면치 못했다.
시흥시 을 관할 구역
| |
배곧동, 월곶동, 군자동, 정왕본동, 정왕1동, 정왕2동, 정왕3동, 정왕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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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
총선
| 당선자
| 당적
| 임기
|
17대
|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 ||
18대
|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 ||
19대
|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 ||
20대
|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 ||
21대
| 2020년 5월 30일 ~ 2024년 5월 29일
|
2.1. 17대 총선
시흥시 을(乙)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철규
| 21,569표
| 37.19%
| 2
| 낙선
| |
3
| 34,469표
| 59.44%
| 1
| 당선
| ||
4
| 연상경
| 기독사랑실천당
| 1,953표
| 3.37%
| 3
| 낙선
|
선거인수
| 118,612명
| 투표수
| 58,875표
| |||
무효표수
| 884표
| 투표율
| 49.64%
| |||
2.2. 18대 총선
시흥시 을(乙)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23,313표
| 51.13%
| 1
| 당선
| ||
2
| 김왕규
| 18,886표
| 41.42%
| 2
| 낙선
| |
4
| 김수정
| 2,644표
| 5.8%
| 3
| 낙선
| |
6
| 김현실
| 751표
| 1.65%
| 4
| 낙선
| |
선거인수
| 135,239명
| 투표수
| 45,941표
| |||
무효표수
| 347표
| 투표율
| 33.97%
| |||
2.3. 19대 총선
시흥시 을(乙)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왕규
| 21,337
| 36.76%
| 2
| 낙선
| |
2
| 34,596
| 59.61%
| 1
| 당선
| ||
6
| 이여신
| 2,096
| 3.61%
| 3
| 낙선
| |
선거인수
| 140,579
| 투표수
| 58,372
| |||
무효표수
| 343
| 투표율
| 41.52%
| |||
2.4. 20대 총선
시흥시 을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1
| 김순택(金順鐸)
| 새누리당
| 21,265표
| 29.60%
| 2위
|
2
| 조정식(趙正湜)
| 더불어민주당
| 33,780표
| 47.02%
| 1위
|
3
| 정필재(鄭弼才)
| 국민의당
| 16,788표
| 23.37%
| 3위
|
무효
| 755표
| 선거인: 150,399명
투표율: 48.3% | |||
총 투표
| 72,588표
| ||||
2.5. 21대 총선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조정식(趙正湜)
| 69,720
| 1위
|
67.02%
| 당선
| ||
2
| 김승(金陹)
| 32,700
| 2위
|
31.63%
| 낙선
| ||
7
| 이창희(李昌熙)
| 1,381
| 3위
|
1.33%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85,880
| 투표율
56.3% |
투표 수
| 103,351
| ||
무효표 수
| 1,253
| ||
현역 조정식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그 외에 김봉호 푸른솔 대표변호사와 김윤식 전 시흥시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당초에 경선 예정이였으나 조정식이 단수공천을 받게 되었다. 이에 반발해 김윤식 전 시흥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을 하였으나 돌연 불출마를 선언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장재철 전 시흥시의회 의원과 김승 전 안양시 만안구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하였고, 김승 후보가 최종공천되었다.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후보가 수도권 내 최고 득표율인 67.0%로 압승했다. 모든 동에서 이겼지만 특히 유권자들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배곧동(배곧신도시)에서 71.5%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올려 미래통합당 김승 후보의 2.5배의 표를 얻었다. 투표소별로 보면 월곶동 제1투표소[3]를 제외한 모든 투표소에서 조정식 후보가 승리했다. #
여담으로, 전국 253개 지역구 중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56.3%)으로 집계되었다. 아무래도 여당의 조정식 의원의 탄탄한 지역구 지지도와 제1야당이 다른 동네 당협위원장을 공천하다보니 결과는 이미 예측되어 무당층의 투표열기를 끌어올리는 데에 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안양시 동안구 을(75.8%)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