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시흥 버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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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시간표
5. 연계 철도역6. 관련 문서


1. 노선 정보

시흥시 일반시내버스 31-1번
기점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신천고)
종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1동(부천소방서.부천대학사거리)
종점행
첫차
05:40
기점행
첫차
06:25
막차
21:40
막차
22:30
평일배차
출퇴근 40~45분/평시 45~60분
주말배차
40~60분
운수사명
인가대수
2대
노선
신천고 - 신천중 - 뉴월드아파트 - 신일초교 - 극동아파트 - 수정아파트 - 소래중.고교 - 청구아파트 - 서해아파트 - (은행동 순환) - 영남아파트 - 상대야동 - 여우고개 - 부원초교 - 소사삼거리 - 부천남부역 - 자유시장 - 부천대학교 - 부천소방서.부천대학사거리

2. 개요

엄청난 굴곡으로 인해 신천동안동네, 은행동안동네 주민들에게 외면 받았던 노선.

3. 역사

  • 2009년 1월 중순에 31번이 포동으로 연장되면서 분리 신설된 노선이다.

  • 2010년 초에 신천고등학교로 연장되었다.

  • 2014년 3월 3일에 36번37번[3]이 신설되면서, 같은 날에 이 두 노선에게 역할을 물려주고 폐선되었다.[4]

4. 특징

  • 운행 당시에 수요는 시흥시 시내버스 전체에서도 최하위였다. 심지어 오지를 잇는 노선인 31-5번보다 대당 승객 수가 적었다. 이는 배차 간격이 긴 이유도 있지만, 일단 신천동 기준으로는 31-5번보다 엄청난 굴곡으로 인해 부천역으로 가는 시간이 배로 들었다. 은행동 안동네 구간은 조금만 걸어 나오면 배차간격이 양호한 다른 버스들을 탈 수 있는데다가, 1번 마을버스가 7분 간격으로 왔기 때문에 굳이 이 버스를 타지 않아도 부천역이나 소사역으로 갈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은행단지 같은 경우도 015번 마을버스가 부천역까지 가기 때문에 더욱더 탈 일이 없다. 사실 이는 31번이 15분 간격으로 운행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던 단점있었다. 더욱 기가막혔던 점은 어떨 때는 경원여객 부천역 차고지를 들러서 쉬다 가는 경우가 있었고[7][8] 그냥 차고지를 지나치고 갈 때도 있었다. 한 마디로 부천역에서 제대로 탈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4.1. 시간표

시흥 버스 31-1번 운행시각표
2013년 1월 9일 기준 출처
횟수
신천고
부천
1
05:40
06:25
2
06:20
07:10
3
07:20
08:15
4
08:00
08:55
5
09:10
10:00
6
09:50
11:15
7
10:50
12:05
8
12:10
13:00
9
13:00
13:50
10
14:00
14:50
11
14:50
15:40
12
15:50
17:05
13
16:35
17:50
14
18:00
18:50
15
18:50
19:40
16
19:50
20:40
17
20:40
21:30
18
21:40
22:30

5. 연계 철도역

6. 관련 문서

[1] 현재 운행 중인 따복버스 노선과는 무관한 노선이다.[2] 예전부터 폐선하려 했으나, 신천고로 가는 018번이 이미 폐선된 상황이라 이 노선이 없어지면 통학 버스가 없어지는 문제 때문에 폐선이 불가능한 실정이었다.[3] 현재 운행 중인 따복버스 노선과는 무관한 노선이다.[4] 예전부터 폐선하려 했으나, 신천고로 가는 018번이 이미 폐선된 상황이라 이 노선이 없어지면 통학 버스가 없어지는 문제 때문에 폐선이 불가능한 실정이었다.[5] 경원여객 차고지는 동사 31-5번이나, 31-9번과 달리 미인가 정류장이었으니, 또다른 미인가 정류장인 경원여객 앞 마을버스 정류소에서 손님을 태웠을 것으로 추정.[6] 015번 마을버스가 부천소방서 회차 전에 시흥방면으로 미리 타는 승객을 제지하지 않는 것과 달리, 시흥 버스들은 승차를 제지하는 편이었다. 소방서 회차 이후 손님이 있었다면, 차고지를 지나쳤을 것으로 추정.[7] 경원여객 차고지는 동사 31-5번이나, 31-9번과 달리 미인가 정류장이었으니, 또다른 미인가 정류장인 경원여객 앞 마을버스 정류소에서 손님을 태웠을 것으로 추정.[8] 015번 마을버스가 부천소방서 회차 전에 시흥방면으로 미리 타는 승객을 제지하지 않는 것과 달리, 시흥 버스들은 승차를 제지하는 편이었다. 소방서 회차 이후 손님이 있었다면, 차고지를 지나쳤을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