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청년선의 철도역.
강원도 통천군 송절리 소재.
[1]개업당시 역명은 송전(松田)역으로 과거 이 지역의 면 이름인 송전면에서 따왔다.
정주영의 고향에 있던 역이다. 실제로
정주영은
일제강점기 아버지가
소를 팔고 받은 돈을 훔쳐서
경성부로 가출한 적이 있는데 이 역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도망쳤다.
물론 아버지한테 잡혀서 다시 고향집으로 끌려온건 함정 생각해보니 가출을 통해 인생을 개척한 인물 6.25 전쟁 이후
시중호역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