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상당히 특징적인 그림체를 가진 사람으로 눈을 독특하고 묘하게 이쁘게 잘 그린다. 마치 꽃같다는 평.
기본적으로 주로 곡선으로 이루어진 흑백 만화지만 감성적인 흑백 만화하고는 거리가 멀다. 귀여우면서 역동적인 액션이 특징.
캐릭터들의 등신대가 자유자재로 변한다. 기본적으로 개그, 병맛 쪽에 치우쳐있는 만화를 그리기에 시리즈가 아닌 단편작들은 대개 병맛스럽거나 시궁창인 결말로 끝을 맺고는 한다. 퀄리티가 높은 반면에 선처리가 미숙하지만 이는 만화를 최대한 빠르게 올리기 위한 것으로 돈 받고 그리는 것도 아니니 공짜로 보는 독자들이 뭐라 할 것은 아니다. 그런데 선처리 마저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
특히 패러디를 잘하는데 덕질의 분야가 상당히 넓은지 어떨때는 얼굴까지 완전히 패러디식으로 뒤바꾸는 식이지만 이런 식으로 원작의 얼굴을 유지하면서 패러디해 더한 기묘함을 주곤한다.
지금까지 클리셰외에는 주로 게임에 관련된 패러디물을 올렸으나 블로그에 올리는 그림들을 보면 그와는 별개로 자신만의 특별한 자캐가 있는듯하다. 클리셰를 완결하고 난뒤 이것들도 그려보고 싶다는 뉘앙스로 말한적이 있다.
기본적으로 주로 곡선으로 이루어진 흑백 만화지만 감성적인 흑백 만화하고는 거리가 멀다. 귀여우면서 역동적인 액션이 특징.
캐릭터들의 등신대가 자유자재로 변한다. 기본적으로 개그, 병맛 쪽에 치우쳐있는 만화를 그리기에 시리즈가 아닌 단편작들은 대개 병맛스럽거나 시궁창인 결말로 끝을 맺고는 한다. 퀄리티가 높은 반면에 선처리가 미숙하지만 이는 만화를 최대한 빠르게 올리기 위한 것으로 돈 받고 그리는 것도 아니니 공짜로 보는 독자들이 뭐라 할 것은 아니다. 그런데 선처리 마저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
특히 패러디를 잘하는데 덕질의 분야가 상당히 넓은지 어떨때는 얼굴까지 완전히 패러디식으로 뒤바꾸는 식이지만 이런 식으로 원작의 얼굴을 유지하면서 패러디해 더한 기묘함을 주곤한다.
지금까지 클리셰외에는 주로 게임에 관련된 패러디물을 올렸으나 블로그에 올리는 그림들을 보면 그와는 별개로 자신만의 특별한 자캐가 있는듯하다. 클리셰를 완결하고 난뒤 이것들도 그려보고 싶다는 뉘앙스로 말한적이 있다.
3. 유행
4. 작품 목록
이외에도 수많은 단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