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에현 시마시에 위치한
킨키 일본 철도 시마선의 역이다. 섬식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2량 열차가 정차할 수 있는 길이이다. 무인역이며 자동발권기가 설치되어 있다.
하루 이용객은 248명으로 킨테츠 287개역 중 265위,
야마다선,
토바선, 시마선 33개역 중 26위, 미에현 116개역 중 95위이다.
2016년 5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이세시마에서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관계로 이 역도 운휴했다.
역 주변에는 시마신메이신사가 있으며 그 외에 주택 및 숙박업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