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부터 초겨울에 걸쳐 오다 말다 하는
비를 뜻하는
일본어이며 한바탕 계속되는 것을 이 비에 비유하기도 한다.
아테지이기 때문에 한자만 보고 훈독이나 음독으로 읽으면 곤란해진다.
일본 전역에 단 4세대 존재하는 희귀 성씨이기도 하다.
명칭의 유래는 1.
구레의 유키카제와 사세보의 시구레는 반드시 살아 돌아온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키카제와 함께 불침함이라는 명칭을 얻었지만, 1945년 1월 25일 호위임무 중 시암만에서 미 잠수함
SS-322 블랙핀에게 격침되었다.
자세한 정보는
시구레(구축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