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각종 사례
2.1. 대중교통에서
코레일 열차/지하철 시간표 SRT 시간표
보통 버스, 기차, 선박, 비행기 등의 출발 시간과 소요 시간, 배차 등을 적어놓은 표이다. 운행표라고 하기도 한다.
국내 시내·농어촌버스에 관한 시간표는 시내·농어촌버스/시간표 문서 참조.
철도의 시간표는 다이어 참조.
보통 버스, 기차, 선박, 비행기 등의 출발 시간과 소요 시간, 배차 등을 적어놓은 표이다. 운행표라고 하기도 한다.
국내 시내·농어촌버스에 관한 시간표는 시내·농어촌버스/시간표 문서 참조.
철도의 시간표는 다이어 참조.
2.2. 학교에서
2.2.1. 초등학교
2.2.2. 중학교
2.2.3. 고등학교
2.2.3.1. 특징
2.2.4. 대학교
파일:external/image.gongsin.com/ED948CEB9E9CC.jpg
대학교의 시간표. 기본적으로 대학교는 수강할 과목을 자신이 정하기 때문에 시간표 역시 자기 자유다. 보통 18~21학점 정도로 6~9과목 정도를 듣는다. 위의 이미지는 약대생이라 커리큘럼이 빽빽하게 짜서 그런 거고, 실제로는 이거보다는 더 적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8]
이 대학교 시간표를 짜기 위한 과정을 수강신청이라고 한다. 잘만 짜면 위 시간표처럼 공강일을 만들어 주사파가 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9시에 1교시를 시작하여 17시 50분에 끝나는 9교시까지 범위 내에서 시간표를 구성하며 4교시 또는 5교시를 점심시간으로 비워둔다. 2학점 과목인 경우 50분씩 주 2회에 걸쳐 수업을 하며, 3학점 과목은 75분씩 주 2회에 걸쳐 수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실험, 실습 과목의 경우 2~4시간을 하루에 몰아서 진행하는 경우도 많다.
대학교의 시간표. 기본적으로 대학교는 수강할 과목을 자신이 정하기 때문에 시간표 역시 자기 자유다. 보통 18~21학점 정도로 6~9과목 정도를 듣는다. 위의 이미지는 약대생이라 커리큘럼이 빽빽하게 짜서 그런 거고, 실제로는 이거보다는 더 적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8]
이 대학교 시간표를 짜기 위한 과정을 수강신청이라고 한다. 잘만 짜면 위 시간표처럼 공강일을 만들어 주사파가 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9시에 1교시를 시작하여 17시 50분에 끝나는 9교시까지 범위 내에서 시간표를 구성하며 4교시 또는 5교시를 점심시간으로 비워둔다. 2학점 과목인 경우 50분씩 주 2회에 걸쳐 수업을 하며, 3학점 과목은 75분씩 주 2회에 걸쳐 수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실험, 실습 과목의 경우 2~4시간을 하루에 몰아서 진행하는 경우도 많다.
2.3. 그 외 조직에서
[1] 1, 2학년[2] 3, 4, 5, 6학년[3] 위 이미지는 2000년대 기준이다.[4] 단, 과거에는 말만 자율학습이고 사실상 강제에 가까웠으나 2010년대 후반 이후로는 독서실처럼 공부 할 사람은 공부하고, 아니면 그냥 마치고 귀가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또한 서울특별시, 경기도의 경우 2010년대 들어서자 마자 대다수의 고등학교에서 보충과 야자 자율화를 이미 시행하고 있다.[5] 단, 특성화고등학교는 보충수업은 있으나 야간자율학습은 실시하지 않는다.[6] 원래는 7교시까지 하는 것이 합법인데, 대부분의 학교가 법을 어긴다. 그것도 비밀적인 방법으로.[7] 예를 들면 실용영어 II를 A(수특)/B(교과서)/C(듣기) 등으로 나누는 것과 같은 경우. D까지 나누는 경우는 융합과학(또는 통합과학) 등지에서 자주 발생한다.[8] 자세히 보면 주 4일에 맞춰서 더 빡빡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