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게임상 성능
3. 행적
첫 등장은 2부가 아닌 1부의 막간 에피소드 2. 2부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처음 나타나 모두를 당황시켰다. 니플 왕국에 관한 이야기도 여기서 처음 등장. 에쿠라의 꿈속에서 조용히 말을 걸어온다. 고유 타이틀이 "꿈 속의 미소/목소리"인 것도 이 때문.
이 이후로 등장이 없다가 2부 3장에서 재등장. 꿈 속에서 자신은 니플에서 기다리고 있겠으니 자신의 여동생을 잘 부탁하며 니플까지 와 달라고 한다. 이미 이전에 로키에게 속은 적이 있던 특무기관이었기에 신중하게 생각해 함정이 아니겠느냐고 의심하지만, 결국 간다.
2부 7장이 되어 드디어 슬리즈가 있는 신전으로 도착하지만, 이미 그곳에는 무스펠의 군대가 집결해 있었고 동생 피요름이 보는 자리에서 수르트에게 순식간에 살해당하고 만다. 피요름은 이 때문에 수르트에게 더 심한 증오심을 품는다. 그 이후로는 전혀 언급되지 않아 존재가 잊혀진 불운한 캐릭터.
이 이후로 등장이 없다가 2부 3장에서 재등장. 꿈 속에서 자신은 니플에서 기다리고 있겠으니 자신의 여동생을 잘 부탁하며 니플까지 와 달라고 한다. 이미 이전에 로키에게 속은 적이 있던 특무기관이었기에 신중하게 생각해 함정이 아니겠느냐고 의심하지만, 결국 간다.
2부 7장이 되어 드디어 슬리즈가 있는 신전으로 도착하지만, 이미 그곳에는 무스펠의 군대가 집결해 있었고 동생 피요름이 보는 자리에서 수르트에게 순식간에 살해당하고 만다. 피요름은 이 때문에 수르트에게 더 심한 증오심을 품는다. 그 이후로는 전혀 언급되지 않아 존재가 잊혀진 불운한 캐릭터.
4. 기타
2부의 오프닝 영상에서는 미참가했다. 뭐, 나오는 게 상당히 이상한 상황이었겠지만... 그 외에도 일러스트가 꽤나 통통하게 그려져서 그런지 파엠히 커뮤니티에서는 뚱뚱한 아줌마 취급을 당하며 비웃음을 당하기도 한다. 또한 불의 힘을 다루는 수르트에게 타죽었다는 것 때문에 마찬가지로 불에 타죽은 것으로 파엠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시글드, 플로라, 리네아와 베르나데타와 함께 나란히 놀림받기도 한다. 워크래프트 팬들이 가로쉬 헬스크림을 두고 전기구이 통닭 드립을 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비열한자라는 별명이 있는데 이는 슬리즈를 번역기에 넣고 돌리면 영문 Sleaze로 인식되는데 이것이 비열한 자라는 뜻이라서이다.
슬리즈가 전혀 취향이 아닌 사람에게는 부담스럽기 그지없는 캐릭터로써 생판 모르는데 자기는 소환사에게 귀속되었다느니 소환사도 자신을 선택했다느니 우리는 특별한 관계라느니 무진장 들이대서 매우 부담스럽다(...)
[1] 전승 아이크는 "아스크 왕국 국민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외전 맵을 깨면 피요름처럼 5성 상태로 획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