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연혁
2.1. 스피쿠스 분리 독립
3. 스피쿠스 연관 회사들
스피쿠스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였으나 분리 독립에 참여하지 않은 이비호[2], 양승윤[3], 조세원[4] 등은 스피킹맥스(스픽케어), 워터베어소프트 등의 별도 회사를 만들어 분리 독립하였다. 분리 독립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는 이비호는 먼저 퇴사해서 스피킹맥스 사업을 준비 중이었고, 양승윤은 엑스터디 사업의 참여 중에 있었다.
스피쿠스 개발에 참여하였던 윤성혁은 스마트모잉[5] 이라는 전화회사를 이투스 근무 중에 만들었다.
조세원#1#2은 분사 당시 좋은 조건으로 스피쿠스 사업을 인수하기를 희망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배경에는 리먼사태 등으로 인한 환율 상승, 필리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당시 연 10억이 넘는 적자 부서 였기때문에 덜컥 인수에 참여하기 후달렸기 때문이었다. 연습은 대기업에서 하고 별도의 투자를 받아 사업 받은 현명함일지 아무튼 그들은 모두 투자를 받아 사업 중이다.
스피쿠스 개발에 참여하였던 윤성혁은 스마트모잉[5] 이라는 전화회사를 이투스 근무 중에 만들었다.
조세원#1#2은 분사 당시 좋은 조건으로 스피쿠스 사업을 인수하기를 희망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배경에는 리먼사태 등으로 인한 환율 상승, 필리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당시 연 10억이 넘는 적자 부서 였기
4. 관련 서비스
4.1. 코코랭귀지
[1] https://news.mt.co.kr/mtview.php?no=2008080609262504482&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2] http://www.inews24.com/view/704502[3]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5112718058591312&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4] 셋은 서울대 선후배사이로 이투스 창업에 함께 하기도 하였다.[5]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2/02/89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