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온게임넷 스타리그
- tving 스타리그 2012: CJ그룹 계열, CJ 엔투스 소속 선수는 유영진, 신동원, 이경민이 16강에 진출했지만 16강에서 전멸.(유영진은 16강에서 변현제에게 승, 유병준, 정명훈에게 패하였지만 정명훈의 3승, 유영진, 변현제, 유병준의 1승 2패로 재경기 끝에 변현제 2승, 유영진 1패, 유병준 1패로 변현제 8강 진출. 신동원은 16강에서 신대근에게 승, 김민철, 이영한에게 패하였지만 이영한 3승, 신동원, 신대근, 김민철 1승 2패로 재경기에서는 세 선수 모두 1승 1패를 기록하면서 재재경기 끝에 신대근이 2승을 기록하면서 신대근 8강 진출. 이경민은 어윤수, 송병구, 김명운에게 3전 전패를 당하며 16강 탈락.) 허영무가 우승.
3. MSL
4. 프로리그
4.1.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 SKY 프로리그 2005: 팬택 계열.[9] 전기리그, 후기리그로 나누어서 진행했으며, 팬택&큐리텔 큐리어스는 전기리그에서 5승 5패로 6위, 후기리그에서 10승 8패로 5위를 기록하면서 그랜드 파이널 진출도 좌절되었다. 그리고 이전 계열이었던 SK텔레콤 T1이 전기리그, 후기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통합우승 하였다.
- SKY 프로리그 2006: 역시 팬택 계열. 팬택&큐리텔 큐리어스는 팬택 EX로 팀명을 바꾸었으며, 전기리그에서 6승 4패로 5위, 후기리그에서 3승 7패로 최하위를 기록하였다.[10] 전기리그는 SK텔레콤 T1이 우승, 후기리그와 통합챔피언전은 MBC GAME HERO가 우승.
-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역시 스폰서가 SK 계열이지만 STX SouL이 웅진 스타즈를 꺾고 우승하였다. 공교롭게도 결승전에 진출한 두 팀 모두 결승전이 끝나고 해체되었다.
-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6: 역시 스폰서가 SK 텔레콤인데, 진에어 그린윙스가 kt 롤스터를 꺾고 우승. 그리고 이 대회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마지막 대회가 되었다.
4.2.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
5. 경남 - STX컵 마스터즈
6. KT-KTF 프리미어 리그
- 2003 KT-KTF 프리미어 리그: KTF 계열. KTF 매직엔스 소속 선수는 KT Megapass Nespot 프리미어 리그에는 홍진호, 김정민, 송병석이 출전, 대회 막판에는 리그 챔피언쉽에 진출한 변길섭이 KTF로 이적해서 출전. KTF Bigi 프리미어 리그에는 이윤열, 박신영이 출전. 대회 막판에는 리그 챔피언쉽에 진출한 이윤열이 투나 SG로 임대 복귀하면서 KTF에서 이탈. KT 리그에서는 홍진호가 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임요환에게 2:1로 패하면서 리그 3위를 기록하며 KT 리그 챔피언쉽 진출 실패, 김정민은 리그 4위, 송병석은 리그 9위로 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그리고 대회 막판에 이적한 변길섭은 KT 리그 챔피언쉽에서 임요환에게 2:0으로 패하며 통합 챔피언쉽 진출에 실패하고 서지훈과 함께 통합 3위를 기록. KTF 리그에서는 박신영이 리그 9위를 기록하면서 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통합 챔피언쉽 우승과 KTF 리그 챔피언쉽 우승은 투나 SG로 임대 복귀한 이윤열, 통합 챔피언쉽 준우승과 KT 리그 챔피언쉽 우승은 임요환이 차지했다.
- 2004 KT-KTF 프리미어 리그: 역시 KTF 계열. KTF 매직엔스 소속 선수는 KT Megapass 프리미어 리그에는 변길섭, 김정민, 홍진호, 강민이 출전, KTF fimm 프리미어 리그에는 한웅렬, 조용호, 박정석이 출전. KT 리그에서는 홍진호가 리그 챔피언쉽에서 박태민에게 2:0로 패하면서 통합 챔피언쉽 진출에 실패하고 3/4위전에서도 이윤열에게 2:0으로 패하면서 통합 4위를 기록, 김정민은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차재욱에게 3:1로 패하면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실패, 변길섭과 강민은 각각 리그 5위와 리그 7위를 기록하면서 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KTF 리그에서는 조용호가 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이윤열에게 3:0으로 패하면서 리그 챔피언쉽 진출 실패, 박정석은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이윤열에게 3:0으로 패하면서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한웅렬은 리그 6위를 기록하면서 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통합 챔피언쉽 우승과 KTF 리그 챔피언쉽 우승은 박성준, 통합 챔피언쉽 준우승과 KT 리그 챔피언쉽 우승은 박태민이 차지했다.
사실 e스포츠계에서 스폰서의 저주라는 징크스가 부각이 된 것도 이 대회에서 KTF 선수들이 단 한 명도 통합 챔피언쉽 진출이나 통합 챔피언쉽 우승, 그리고 리그 챔피언쉽 우승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각된 것이다.
7. 스폰서의 저주가 깨진 대회
[1] 정확히 말하자면 곰TV의 최대지분을 CJ그룹이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CJ는 이 무렵에 e스포츠 진출을 위해 CJ 슈퍼파이트를 개최했고, MBC GAME을 인수할려고 했으나 무산되자, 이때 준비했던 인원들이 곰TV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2] 대회 이후 위메이드에서 서비스.[3] 정확히 말하자면 곰TV의 최대지분을 CJ그룹이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CJ는 이 무렵에 e스포츠 진출을 위해 CJ 슈퍼파이트를 개최했고, MBC GAME을 인수할려고 했으나 무산되자, 이때 준비했던 인원들이 곰TV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4] 대회 이후 위메이드에서 서비스.[5] 2, 3라운드는 머큐리리그와 새턴리그로 나누어서 진행하였다.[6] 2005년 7월 13일 프로리그 시즌 중 팬택에 인수되었다.[7] 후기리그에서 같이 3승 7패를 기록한 KTF와의 승점에서 밀려났다.[8] 2, 3라운드는 머큐리리그와 새턴리그로 나누어서 진행하였다.[9] 2005년 7월 13일 프로리그 시즌 중 팬택에 인수되었다.[10] 후기리그에서 같이 3승 7패를 기록한 KTF와의 승점에서 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