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개최하는
경시대회이며, 영어 철자를 맞추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이런 대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영어의 발음 규칙이 복잡해
발음에서 철자를 유추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1] 매년
5월에 전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윤선생의 후원으로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최종 우승자는
백악관, 초청되며 3만 달러(한화 약 33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2019년 비디오머그에서 올린
영상도 있으므로 참고해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