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풀턴과 함께 스코티쉬 클럽 폴커크에서
스완지 시티로 넘어온 유망한 선수이다.
처음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다가, 2016-17 시즌 초반
유로 2016 출전 후 체력적인 문제로 결장하게된
닐 테일러의 공백을 완벽에 가깝게 메꾸면서 테일러의 새로운 경쟁자로 급부상한 선수이다.
젊은 선수답게 패기있는 돌파를 자주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서는 킹슬리가 이전의
벤 데이비스의 활약을 재연해주기를 기대하고있다.
17-18시즌을 앞두고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헐 시티 AFC로 이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