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BL 만화가. 현재 한일 양국에서 가장 핫한 BL 만화가이다.
2014년 이후에 양지로 데뷔한 신예 BL 만화가 중 가장 주목받는
트로이카[3] 중 한 명이다.
2011년부터 Cheri+라는 잡지에 BL단편을 게재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BL만화의 집필을 시작했다. 그러나 작가의 최초 단행본은 BL상업지가 아닌, 인체 포즈집(사진집)이다. 작가의 첫 BL단행본은 일본에서 2014년,
대한민국에선
2016년 말이 되어서야 나왔으므로, 데뷔년도에 비해 첫 BL단행본은 상당히 늦게 나온 편이다.
대기만성이 작가의 작품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는
꽃공으로, 눈이 크고 반짝반짝한 캐릭터가 공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캐릭터의 생김새만으로는 포지션을 예측하기가 다소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