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일:external/orig07.deviantart.net/polandball_sweden_by_rebelofgod-dai1gr6.png
My country(모국)부터 시계 방향으로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My country(모국)부터 시계 방향으로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 Ancestor(조상): 바이킹. 바이킹은 스웨덴 역사의 시작에 가깝다.
- Former enemy(과거의 적): 앞부분의 북유럽 국가들(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을 비롯해서 스웨덴은 중부 유럽 국가들과 모두 한차례 이상 전쟁을 치룬 적이 있다.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북한과의 관계
2.3. 파키스탄과의 관계
2.4. 중국과의 관계
2.5. 인도와의 관계
양국은 대체로 우호적이다. 그리고 스웨덴이 중립국이라서 인도도 스웨덴과 교류가 많이 있다.
3. 유럽
3.1. 러시아와의 관계
위에도 적혀 있듯이 러시아와는 사이가 안 좋은 편으로, 러시아와는 역사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스웨덴의 리즈 시절에는 폴란드와 연합해 러시아를 집어삼키려고 했기까지 하였지만, 후에 칼 10세가 뒤통수를 쳤다. 거기에 아직 러시아가 일류 열강으로까지 올라서지 않았던 나폴레옹 전쟁 이전까지는 북방의 패자 자리를 놓고 수없이 전쟁을 벌였던 사이. 19세기까지는 가히 라이벌이라고 해도 무방한 관계였다. 대북방전쟁, 핀란드 전쟁 등.
19세기 이후로는 러시아가 열강, 초강대국으로 올라서면서 스웨덴과 일대일로 비교할 국력이 아니게 되었고, 일단 둘 사이에 끼어있는 핀란드가 독립하면서 완충지대가 되었기에 직접적인 관련성은 크게 줄었다. 현대에는 역사적인 감정으로 싫어하는 건 많이 희석된 상태. 냉전 시절에는 소련의 잠수함이 스웨덴을 감시하는 등 사이가 안 좋은 편이었다. 사회민주주의를 대표하는 국가였던 스웨덴과 공산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국가였던 소련은 사회주의의 국제적 헤게모니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2018년 7월 24일에 러시아의 세르게이 쇼이구 장관은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에 우려를 표명했다. # 그리고 스웨덴 측이 러시아 외교관의 비자 연장을 거부하자 러시아 측은 스웨덴 외교관을 추방시켰다. #
스톡홀름의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러시아어로 동화를 읽어주는 행사가 진행되었다.#(러시아어)
19세기 이후로는 러시아가 열강, 초강대국으로 올라서면서 스웨덴과 일대일로 비교할 국력이 아니게 되었고, 일단 둘 사이에 끼어있는 핀란드가 독립하면서 완충지대가 되었기에 직접적인 관련성은 크게 줄었다. 현대에는 역사적인 감정으로 싫어하는 건 많이 희석된 상태. 냉전 시절에는 소련의 잠수함이 스웨덴을 감시하는 등 사이가 안 좋은 편이었다. 사회민주주의를 대표하는 국가였던 스웨덴과 공산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국가였던 소련은 사회주의의 국제적 헤게모니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2018년 7월 24일에 러시아의 세르게이 쇼이구 장관은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에 우려를 표명했다. # 그리고 스웨덴 측이 러시아 외교관의 비자 연장을 거부하자 러시아 측은 스웨덴 외교관을 추방시켰다. #
스톡홀름의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러시아어로 동화를 읽어주는 행사가 진행되었다.#(러시아어)
3.2. 독일과의 관계
3.3. 덴마크와의 관계
독일과 마찬가지로 덴마크와는 언어, 혈통, 문화에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그리고 덴마크어와 스웨덴어가 매우 가깝다보니 덴마크인들과 스웨덴인들은 기본적인 회화에서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이다.
3.4. 노르웨이와의 관계
노르웨이와는 덴마크와 마찬가지로 매우 우호적이고 문화, 언어, 혈통에서 매우 가까운 편이다. 그리고 노르웨이가 유럽 연합에 가입되어 있지 않지만, 스웨덴 등 다른 EU회원국들과 가깝고 교류도 많은 편이다. 다만 정치적으로 가까운것과는 달리 국민 정서상으로는 서로 좋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