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펠리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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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센터
Smoothie King Center | |||
이전명칭
| 뉴올리언스 아레나 (1999년~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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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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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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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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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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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 S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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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구단
|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NBA) (2002년~2005년, 2007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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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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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비
| 1억 1,4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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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 위치한 실내 경기장이다. 1995년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1999년에 완공이 되었고, 샬럿에서 대학농구에 밀려 흥행에 실패하고 신구장 건설 가능성마저 어려워진 샬럿 호네츠가 연고를 이전해서 뉴올리언스 호네츠[3]가 된 이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5년에 뉴올리언스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큰 피해를 입지는 않았지만, 지붕이 파손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입은 슈퍼돔에서 의료시설이 옮겨와 설치되었다. 때문에 호네츠는 2005~06 시즌에 오클라호마시티를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해야 했으며, 2006년 3월에 카트리나 이후 첫번째 경기가 열리긴 했지만뉴올리언스의 상황이 답이 없었던지라 2006~07 시즌 또한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절반의 홈경기를 펼쳤다.
2006년에 전광판이 LED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2013년에 경기장 시설을 대규모로 업그레이드하는 리노베이션이 이뤄졌다.
경기장 이름은 뉴올리언스 아레나로 불렸으나, 2014년에 루이지애나에서 창업한 음료 프랜차이즈 업체[4] 스무디킹이 10년(+ 10년 옵션)에 명명권을 획득하여 스무디킹 센터가 되었다.
2005년에 뉴올리언스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큰 피해를 입지는 않았지만, 지붕이 파손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입은 슈퍼돔에서 의료시설이 옮겨와 설치되었다. 때문에 호네츠는 2005~06 시즌에 오클라호마시티를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해야 했으며, 2006년 3월에 카트리나 이후 첫번째 경기가 열리긴 했지만
2006년에 전광판이 LED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2013년에 경기장 시설을 대규모로 업그레이드하는 리노베이션이 이뤄졌다.
경기장 이름은 뉴올리언스 아레나로 불렸으나, 2014년에 루이지애나에서 창업한 음료 프랜차이즈 업체[4] 스무디킹이 10년(+ 10년 옵션)에 명명권을 획득하여 스무디킹 센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