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스랄(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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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 대사
1.1. 플레이 관련 대사1.2. 스킬 관련 대사1.3. 영웅 처치
1.3.1. 특정 영웅 처치
1.4. 영웅 상호작용
1.4.1. 특정 영웅 상호 대사
1.5. 반복 대사[* 유독 추억팔이가 많고, 2개 빼면 전부 개그 대사다.]1.6. 음성 대사1.7. 대기 화면 및 상점 화면 대사

1. 기본 대사

영어
한국어
워크래프트 3의 영웅이 항상 그렇듯, 당시 대사를 상당수 가져왔다.

1.1. 플레이 관련 대사

  • 준비 완료
  • 이동
    • 흠, Dabu(다부; 따르겠네)!
    • 좋은 전략이군.
    • 그러지.
    • 정령이여, 날 인도하소서!
    • 명예와 영광을 위해!
    • 호드를 위하여!
    • 어서 가세!
    • 알아들었네.
    • 알겠네!
  • 공격
    • Lok'Narash(로크 나라쉬; 무기를 들어라)!
    • 마침내!
    • 둠해머를 위하여!
    • 최후를 맞이해라.
    • 호드의 힘을 보여주마!
    • 네놈이 자초한 일이다!
    • 피바람을 불러 일으키자!
  • 특성 선택
    • 흠! 잘 선택했네.
    • 흠! 그거 좋지.
    • 온몸에 힘이 넘치네!
    • 영혼들이 내게 웃음 짓는군.
    • 좋아. 벌써 강해진 느낌이네!
  • 마나 부족
    • 마나가 모자라네.
    • 마나가 더 필요하네.
    • 마나가 부족하네.
  • 학살 저지
    • 으하하하하하! 겨우 이 정도였나.
  • 치유 받음
    • 치유해 줘서 고맙네.
    • 하하하! 훨씬 낫군 그래.
    • 훌륭한 치료였네, 친구.
  • 낮은 생명력에서 치유 받음
    • 대족장이 자네에게 감사하네.
    • 때 맞춰 잘 치료해주었네.
    • 내 영혼이 다시 힘을 얻었네.
  • 구출 받음
    • 고맙네.
    • 자네가 옆에 있어 다행이네.
  • 불가능
    • 불가능하네.
    • 안 되네, 친구여.
    • 시간 낭비 말게나.
  • 교전 패배
    • 우리의 영혼을 그렇게 쉽게 짓밟진 못할 걸세.
  • 부활
  • 전세 역전
    • 계속 싸우게, 전사들이여! 적들이 흔들리기 시작했네!
  • 교전 승리
    • 다 내 계획대로 되었군.
    • 전사다운 죽음이었네.
  • 목표 획득 / 적 건물 파괴
    • 잘했네. / 전사들이여, 계속 싸워라!
  • 도발
  • 귀환
    • 난 가서 치료를 받아야겠네!
    •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네!
  • 미니맵 신호
    • 아군에게 도움이 필요하네!
    • 나를 도와주게, 어서!
    • 내게 지원군이 필요하네!
    • 저들의 핵을 파괴하자! Lok'tar(록타르; 승리를 위해)!
    • 이 용병들의 도움을 좀 받아야겠네.
    • 전사들이여, 저들의 요새를 공격해라!
    • 이 감시탑을 확보하세!
    • 핵을 방어하게!
    • 요새를 방어해야겠네! 당장!
    • 전사들이여! 저 감시탑을 방어하게!
    • 저 영웅을 쓰러뜨리게! 당장!
  • AI 대사
    • 지금 공격하게! Lok'tar(록타르; 승리를 위해)!
    • 밀어부치게! 모조리 쓸어버리게!
    • 가서 적을 처치하게!
    • 조심하게, 정령들이 동요하네.
    • 정확한 공격이군.
    • 잘 싸웠네!
    • 하! 재밌었네!
    • 가서 치료를 받고 힘을 되찾게나.
    • 치유의 샘으로 가게! 이건 명령일세!
    • 안 돼!
    • 이런!
    • 안타깝군.
  • MVP
    • 고맙네.

1.2. 스킬 관련 대사

  • 세계의 분리(R1)
    • 둠해머의 분노를 보아라!
    • 그만!
    • 정령들이 너희를 상대하리라!
    • 여기서 끝내주마!
  • 지진(R2)
    • 대지여! 적들을 삼켜라!
    • 대지 앞에 전율해라!
    • 대지가 곧 나의 동료이니!
    • 호드의 힘으로!

1.3. 영웅 처치

  • 네 운명은 여기까지다!
  • 호드 앞에 무릎 꿇어라!
  • 대지의 품으로 돌아가거라.
  • 그렇게 발버둥치더니.
  • 하! 속이 시원하군.

1.3.1. 특정 영웅 처치

1.4. 영웅 상호작용

  • 기본
    • 질문
      • 전쟁이 우릴 기다리네. 준비는 됐겠지?
      • 전사여, 준비는 됐는가?
    • 대답
      • 물론이네.
      • 두 말할 것 없지.
      • 하하하, 당연하지.
  • 우호적 영웅
    • 질문
      • 반갑네, 친구여.
    • 대답
      • 호드의 영광을 위해 싸우게.
  • 적대적 영웅
    • 질문
      • 누군가 했더니 네놈이었군.
    • 대답
      • 전투가 시작되면 그 입도 닫았으면 좋겠군.
  • 동의
    • 저들에게 호드의 분노를 보여주리라.
    • 정령이 우리를 인도하길.
    • 우리, 서로 뜻이 통했군.
  • 자랑
    • Lok'tar ogar(록타르 오가르)! 승리가 아니면 죽음 뿐!
    • 누구도 우리를 막지 못하리라!

1.4.1. 특정 영웅 상호 대사

  • 폴스타트: 드워프여, 둠해머의 위력을 한번 감상해 보겠나. (내 선택은 언제나 폭풍망치라고!) / (그 친구 뭐랬더라? 폴스타트는 죽지 않았냐고?) 으음. 그 얘긴 이제 그만 좀 하면 안 되겠나.[12]
  • 호드: 싸우게, 나의 전사들이여. 저들은 호드를 막을 수 없네. ([사무로_대답]) / ([사무로_질문]) 내가 더 영광이네. 록타르 오가르! 전사여.
  • 제이나: 제이나, 참 오랜만이오. (이렇게 같은 편이 되는 것도 괜찮네요.) / (이렇게 함께 싸우는 거 참 오랜만이네요, 스랄) 정말 그렇소, 제이나.
  • 머키: 멀록? 여기서 뭐하는 거지? / 으음,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 레가르: 반갑소, 형제 주술사여. (내가 더 영광이오, 대족장.) / (대족장과 함께 싸울 수 있어 영광이오.) 그런 격식은 그대와 어울리지 않소, 레가르.
  • 렉사르: 어서 오시오. 호드의 용사여. (또 다시 함께 싸울 수 있어 기쁘네. 대족장.) / (다시 만나 영광일세, 대족장.) 반갑소, 용사여. 전투가 우릴 기다리고 있소.
  • 바리안: 바리안, 괜히 그 성질 때문에 일을 그르치질 않길 바란다. (내 분노는 적에게만 보여주겠다고 약속하오.) / (스랄 대족장. 당신이 물러난 이후 많은 것이 변했소.) 말은 쉬워도 증명은 쉽지 않을 터.[15]
  • 가로쉬: 흠, 가로쉬... (내가 한 일은 전부 호드를 위해서였다!) / (너에겐 진정한 전사의 힘이 없다.) 그렇다면 잘됐군. 나도 제대로 된 주술사거든.

1.5. 반복 대사[16]


1.6. 음성 대사

  • 둠해머를 위하여!
둠해머를 위하여!
  • 록타르 오가르!
Lok'tar ogar(록타르 오가르)! 승리가 아니면 죽음 뿐!
  • 피바람
피바람을 불러 일으키자!
  • 호드를 위하여
호드를 위하여!
  • 호드의 대족장
호드의 대족장이 널 상대하마!

1.7. 대기 화면 및 상점 화면 대사

  • Lok'tar(록타르; 승리를)!
  • 원하는 걸 말해 보게, 친구여.
  • 자네의 동료가 곧 나의 동료일세.
  • 호드를 위하여!
  • 알겠네. 내 어떻게 싸우는지 보여 주지!
  • 잘 보게. 딱 한 번만 보여줄 테니.
  • 내, 정령의 진정한 힘을 보여주겠네.
  •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네. 전쟁이 우리를 기다리네.
  • 지금 대체 뭐 하고 있는 건가?
  • 내가 전쟁군주 가문이라는 걸 알고는 있겠지?

[1] 하스스톤 위협 대사를 변형했다. 하게체를 쓰는 하스스톤과 달리 명령조로 말한다.[2] 하스스톤 위협 대사를 변형했다. 하게체를 쓰는 하스스톤과 달리 명령조로 말한다.[3] 하스스톤 위협 대사를 변형했다. 하게체를 쓰는 하스스톤과 달리 명령조로 말한다.[4] 디아블로, 아즈모단, 도살자, 말가니스.[5] 레가르, 렉사르, 사무로.[6] 디아블로, 아즈모단, 도살자, 말가니스.[7] 레가르, 렉사르, 사무로.[8] 와우 스토리 디렉터이자 스랄 성우인 크리스 멧젠을 우회적으로 까는 내용.[사무로_대답] 9.1 9.2 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까지 대족장을 섬기겠네.[사무로_질문] 10.1 10.2 나 같은 일개 검귀가 대족장과 함께 싸울 수 있어 영광이네.[11] 스랄이 대족장이던 시절의 바리안은 호드에 대한 적개심을 숨김없이 표출하여 싸움을 걸었으며 이 때문에 호드 내부의 과격파 제어에도 힘들어하던 스랄은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대격변 때 스랄이 정령에게 속박되어 분노를 아낌없이 내보일 때는 그렇게 전쟁을 벌이고 싶어 죽겠냐면서 스톰윈드가 다 불타는 것을 보여줄 것이며 잘난 왕좌를 둘로 쪼개어 주겠다고도 할 정도였다. 다행히도 히오스의 바리안은 자신을 제대로 절제하는 법을 배운 시점의 바리안이다.[12] 와우 스토리 디렉터이자 스랄 성우인 크리스 멧젠을 우회적으로 까는 내용.[15] 스랄이 대족장이던 시절의 바리안은 호드에 대한 적개심을 숨김없이 표출하여 싸움을 걸었으며 이 때문에 호드 내부의 과격파 제어에도 힘들어하던 스랄은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대격변 때 스랄이 정령에게 속박되어 분노를 아낌없이 내보일 때는 그렇게 전쟁을 벌이고 싶어 죽겠냐면서 스톰윈드가 다 불타는 것을 보여줄 것이며 잘난 왕좌를 둘로 쪼개어 주겠다고도 할 정도였다. 다행히도 히오스의 바리안은 자신을 제대로 절제하는 법을 배운 시점의 바리안이다.[16] 유독 추억팔이가 많고, 2개 빼면 전부 개그 대사다.[17] I am the Warchief. / The spirits are restless. 모두 워크래프트 3 당시의 선택 대사.[18] 오랜만이라 할만한 게 스랄은 2003년에 프로즌 쓰론이 나온 이후로 10년 넘게 MMORPG의 NPC로만 출연해왔었다. 물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NPC를 반복 클릭 하면 블리자드 전통의 개그성 반복대사를 하기는 하지만 스랄은 예외.[19] 정작 워크래프트 3는 물량전보다는 소규모 교전 중심으로 유닛 하나하나를 잘 다뤄야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게임이다.[20] 하지만 히오스의 데이터를 뜯어내보면, 스랄의 아내 아그라도 일단은 캐릭터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21] 와우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그의 모습은...[22] 오크는 보통 성이 없고 '누구의 아들 아무개'라고 자신을 지칭하지만, 뭔가 특별한 상징이 있는 경우에 그 물건을 성으로 삼기 때문에 둠해머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ex : 카르가스는 팔 하나를 스스로 끊은 후 거기에 칼을 달아 블레이드피스트라는 성을 받았다.)[23] 스랄이 히오스에 나온 시점에서 이미 가로쉬 헬스크림은 대족장에 있었던 상태였다. 그리고 그 가로쉬가 시공의 폭풍에 왔다.[24] 오그림 둠해머는 아라시 고원의 인간 전초기지(오늘날의 망치 주둔지)에서 로데론의 정예군과 싸우다가 한 인간 기사가 뒤에서 날린 일격에 치명상을 입었고, 그의 갑옷과 둠해머, 그리고 대족장 자리는 스랄이 물려받았다. 스랄이 "둠해머를 위하여!"라고 외치고 다녔던 이유도 이것 때문.[25] 스랄의 북미판 성우는 크리스 멧젠 본인이 맡았다.[26] I am the Warchief. / The spirits are restless. 모두 워크래프트 3 당시의 선택 대사.[27] 오랜만이라 할만한 게 스랄은 2003년에 프로즌 쓰론이 나온 이후로 10년 넘게 MMORPG의 NPC로만 출연해왔었다. 물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NPC를 반복 클릭 하면 블리자드 전통의 개그성 반복대사를 하기는 하지만 스랄은 예외.[28] 정작 워크래프트 3는 물량전보다는 소규모 교전 중심으로 유닛 하나하나를 잘 다뤄야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게임이다.[29] 하지만 히오스의 데이터를 뜯어내보면, 스랄의 아내 아그라도 일단은 캐릭터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30] 와우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그의 모습은...[31] 오크는 보통 성이 없고 '누구의 아들 아무개'라고 자신을 지칭하지만, 뭔가 특별한 상징이 있는 경우에 그 물건을 성으로 삼기 때문에 둠해머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ex : 카르가스는 팔 하나를 스스로 끊은 후 거기에 칼을 달아 블레이드피스트라는 성을 받았다.)[32] 스랄이 히오스에 나온 시점에서 이미 가로쉬 헬스크림은 대족장에 있었던 상태였다. 그리고 그 가로쉬가 시공의 폭풍에 왔다.[33] 오그림 둠해머는 아라시 고원의 인간 전초기지(오늘날의 망치 주둔지)에서 로데론의 정예군과 싸우다가 한 인간 기사가 뒤에서 날린 일격에 치명상을 입었고, 그의 갑옷과 둠해머, 그리고 대족장 자리는 스랄이 물려받았다. 스랄이 "둠해머를 위하여!"라고 외치고 다녔던 이유도 이것 때문.[34] 스랄의 북미판 성우는 크리스 멧젠 본인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