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
2. 니코동에서
일본에서는 이 세제와 곰을 후아~후아(ファーファ)라는 이름으로 출시하고 있다.
스즈키 토미코가 목소리를 맡고 있다.[1]
'미피의 사람'이라는 유저의 이 세제의 광고를 이용한 매드 무비가 니코니코 동화에서 유행하였고, 기묘한 인기를 얻게 되었다. 흔히 이쪽 계열에서 이 곰을 말할 때는 이쪽을 말하는 것이다.
「옷을 빨았더니 파파가 화를 냈다」 - 쿠기미야 리에의 목소리를 덧씌운 매드 무비. 미피의 사람의 파파 매드는 그녀의 목소리가 들어가는 일이 잦다.
「집에 돌아왔더니 파파가 메이드가 돼있었다」- 성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사실은 니코동에서 모에한 목소리로 인기를 끄는 모모바코씨.
이것 외에 와카모토 노리오버전,미도리카와 히카루버전도 있다.
스즈키 토미코가 목소리를 맡고 있다.[1]
'미피의 사람'이라는 유저의 이 세제의 광고를 이용한 매드 무비가 니코니코 동화에서 유행하였고, 기묘한 인기를 얻게 되었다. 흔히 이쪽 계열에서 이 곰을 말할 때는 이쪽을 말하는 것이다.
「옷을 빨았더니 파파가 화를 냈다」 - 쿠기미야 리에의 목소리를 덧씌운 매드 무비. 미피의 사람의 파파 매드는 그녀의 목소리가 들어가는 일이 잦다.
「집에 돌아왔더니 파파가 메이드가 돼있었다」- 성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사실은 니코동에서 모에한 목소리로 인기를 끄는 모모바코씨.
이것 외에 와카모토 노리오버전,미도리카와 히카루버전도 있다.
[1] 쿠기미야 리에라고 착각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