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븐스 도어 갤럭시
파일:Gateway_Galaxy.png
ヘブンズドアギャラクシー/Gateway Galaxy
프롤로그 이후 시작하는 갤럭시다. 이 갤럭시는 6번째 돔인 '옥탑방'을 열게 되면 동시에 열리는 '아이방' 돔에 들어가면 이 갤럭시로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하나의 세이브파일로 이 갤럭시를 다시 하려면, 옥탑방을 열고 ‘하늘 문의 퍼플코인’을 클리어해야 한다.
ヘブンズドアギャラクシー/Gateway Galaxy
프롤로그 이후 시작하는 갤럭시다. 이 갤럭시는 6번째 돔인 '옥탑방'을 열게 되면 동시에 열리는 '아이방' 돔에 들어가면 이 갤럭시로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하나의 세이브파일로 이 갤럭시를 다시 하려면, 옥탑방을 열고 ‘하늘 문의 퍼플코인’을 클리어해야 한다.
1.1. 빼앗긴 그랜드스타
정신이 들어? 그럼 우리 같이 놀자...
라며 마리오에게 따라오라고 한다. 따라가면 다른 달토끼(?)[2] 2마리가 같이 있는데, 토끼 3마리들은 숨바꼭질을 하자며 어디론가 숨는다. 이들은 각각 토관/구멍/풀숲 속에 숨어 있는데, 잡는 데는 별로 안 걸린다. 다 잡으면
라는 치코의 말과 함께 행성 중앙부에 '하늘 문'이라 불리는 성(?) 비스무리한 것이 생기며, 그곳에서 처음으로 로젤리나와 대면하게 된다.
이 말과 함께 로젤리나는 사라지고, 본격적인 스토리 진행이 시작된다.
이 외에는 첫 스타링 조각 모으기, 스핀으로 치면 음파를 발산하는 보석(?)[3], 운석 투하, 거대 굼바 외에는 별 볼일은 없다가 스타 직전 행성으로 오면 그랜드스타가 기계 안에 갇혀있고, 양쪽 끝 부분에 닿으면 감전 데미지를 입는 장애물들[4]과 바닥에 노랗게 빛나는 플립패널[5]들이 있는데 이 패널들을 모두 파랗게 바꾸면 그랜드스타 획득.[6] 그리고 이 시점에서 갤럭시 여행의 거점이 되는 '별똥별 천문대'로 오게 된다.
이 외에는 첫 스타링 조각 모으기, 스핀으로 치면 음파를 발산하는 보석(?)[3], 운석 투하, 거대 굼바 외에는 별 볼일은 없다가 스타 직전 행성으로 오면 그랜드스타가 기계 안에 갇혀있고, 양쪽 끝 부분에 닿으면 감전 데미지를 입는 장애물들[4]과 바닥에 노랗게 빛나는 플립패널[5]들이 있는데 이 패널들을 모두 파랗게 바꾸면 그랜드스타 획득.[6] 그리고 이 시점에서 갤럭시 여행의 거점이 되는 '별똥별 천문대'로 오게 된다.
버틀러[8]: 아... 천문대의 토치가 다시 불타오르기 시작했어요...
아직은 6등성급의 작은 빛이지만 덕분에 앞으로 치코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거예요.
로젤리나: 당신이 그랜드스타를 되찾아 준 덕분입니다.
그들은, 별들은 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별똥별 천문대에 어서 오세요. 이곳은 저와 별들이 사는 집...
우리는 별의 배 별똥별 천문대를 타고 별의 바다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여행 중 이 별을 지나려고 할 때 매우 강한 알 수 없는 인력에 이끌려
별의 배의 힘이 별과 함께 떨어져 나갔습니다.
힘... 그것이 파워스타입니다.
힘을 잃은 별의 배는 깊은 잠에 빠진 듯 멈추고 말았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데려간 자들은 떨어진 그 파워스타를 주워
우주를 건너는 힘을 손에 넣었습니다.
당신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이 천문대는 스타의 힘을 빌려 우주에 흩어진 갤럭시를 비춰 줍니다.
지금까지 돌아온 스타의 힘은 미약하지만 가까운 갤럭시는 비출 수 있을 것입니다.
갤럭시를 관측하는 장소는 돔이라 불리는 둥근 방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돌아온 스타의 힘으로 움직이는 곳은 별이 보이는 테라스 한 곳뿐...
우선 별이 보이는 테라스에 가서
그곳에서 보이는 갤럭시의 파워스타를 되찾아 주십시오.
버틀러: 그러면 이 별똥별의 천문대도 별의 배로서의 기능을 회복하고
파워스타를 빼앗은 적을 쫓을 수 있을 거예요.
1.2. 하늘 문의 퍼플코인
사실상 빼앗긴 그랜드스타의 퍼플코인 모드.[9] 다른 퍼플코인 모드와의 차이점이라면 엔딩을 보지 않고도 도전할 수 있다.
아이방과 옥탑방으로 가는 워프스팟을 열면 플레이 가능한 스테이지. 아이방으로 들어가자마자 하늘 문이 있는 행성[10]으로 오게 되는데[11] 하늘 문으로 가면 로젤리나가 기다리고 있다. 로젤리나에게 다가가면
아이방과 옥탑방으로 가는 워프스팟을 열면 플레이 가능한 스테이지. 아이방으로 들어가자마자 하늘 문이 있는 행성[10]으로 오게 되는데[11] 하늘 문으로 가면 로젤리나가 기다리고 있다. 로젤리나에게 다가가면
"...이 별은...
왠지 정겨워요.
백 년에 한 번 치코들과 이곳에 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당신 안에 있는 치코도 언젠가는 성장해서 [별]이 됩니다.
행성이 되기도 하고... 태양이 되기도 하고...
파워스타가 되기도 합니다."
(마리오를 향해 돌아서며)"저는 그들이 다시 태어날 장소를 찾아 함께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
그러면 로젤리나는 온데간데없고, 그 자리엔 빨간색 치코[12]가 있는데
위의 대사 그대로, 이곳에선 레드스타가 등장하며 먹으면 '플라잉마리오'로 변신함과 함께 스핀 점프를 할 경우 마리오가 날아다닌다. 또한 플라잉마리오 상태일 때는 스핀을 해서 주변의 퍼플코인이나 일반 코인도 모을 수 있다. 퍼플코인을 100개 모으면 붉은색의 '레드파워스타' 획득.
1차 엔딩 이후로 이 스테이지처럼 퍼플코인 100개를 모아야 하는 퍼플 혜성이 오게 된다. 100개를 모으는 방법은 갤럭시마다 다르다. 또한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경우 천문대의 우주선 격납고 왼쪽과 빨간 치코 옆에 레드스타가 나타난다. 즉, 천문대에서도 플라잉마리오로 변신이 가능해진다. 천문대 곳곳에 숨겨진 1UP버섯들 중에는 이렇게 날아서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다.
플라잉마리오로 변신해서 이곳저곳 날아다니다 보면 우주라는 테마에 걸맞는 황홀한 배경이 펼쳐지면서 플라잉마리오의 전용 테마와 맞물려 플레이어로 하여금 넋을 놓고 감탄하게 만든다. 좀 익숙해지면 돔 안으로 비행하며 날아들어갈 수도 있다. 또한 스위트 팩토리 갤럭시로 향하는 포탈의 경우 스타링을 타지 않고 플라잉마리오로도 날아서 갈 수도 있다.
1차 엔딩 이후로 이 스테이지처럼 퍼플코인 100개를 모아야 하는 퍼플 혜성이 오게 된다. 100개를 모으는 방법은 갤럭시마다 다르다. 또한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경우 천문대의 우주선 격납고 왼쪽과 빨간 치코 옆에 레드스타가 나타난다. 즉, 천문대에서도 플라잉마리오로 변신이 가능해진다. 천문대 곳곳에 숨겨진 1UP버섯들 중에는 이렇게 날아서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다.
플라잉마리오로 변신해서 이곳저곳 날아다니다 보면 우주라는 테마에 걸맞는 황홀한 배경이 펼쳐지면서 플라잉마리오의 전용 테마와 맞물려 플레이어로 하여금 넋을 놓고 감탄하게 만든다. 좀 익숙해지면 돔 안으로 비행하며 날아들어갈 수도 있다. 또한 스위트 팩토리 갤럭시로 향하는 포탈의 경우 스타링을 타지 않고 플라잉마리오로도 날아서 갈 수도 있다.
2. 데스 본야드 갤럭시
파일:Skull_Planet.png
デスプロムナードギャラクシー/Boo's Boneyard Galaxy
꼬르륵치코에게 스타구슬 1200개를 먹여서 탄생하는 6번째 갤럭시. 유령마리오가 여기서 다시 등장한다.
デスプロムナードギャラクシー/Boo's Boneyard Galaxy
꼬르륵치코에게 스타구슬 1200개를 먹여서 탄생하는 6번째 갤럭시. 유령마리오가 여기서 다시 등장한다.
2.1. 유령의 길 스피드왕!
시작하자마자 해골 정수리 부분에 있는 주황색 토관으로 들어가면 표지판인 척 말하는 NPC '동판'과 유리벽, 그리고 유령버섯이 있다. 동판은 그냥 마리오일 때에는 유령이 아니면 상대 안 해 준다며 저리 가라고 하지만 유령마리오 상태로 말을 걸면 유리판은 철창처럼 스핀으로 투명해져서 통과할 수 있으며, 바람을 타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지만 벽에 부딪히지 말라고 한다. 앞으로 나아가면 블루스타컵 때 봤던 레이서 부끄부끄가 또 등장하는데, 대사는 그때와 똑같다. 당연히 '바라던 바다!'를 선택하면 대결이 시작된다. 승리 비법은 간단하다. 화살표 방향대로 갈 것, 바람[15]을 잘 탈 것, 스프링이나 벽 등 장애물을 잘 피할 것. 이것들을 잘 이용해서 약 53.5초 안에 골인 지점[16]에 도착하면 스타 획득.
이 스테이지는 스타구슬이 은근 많이 나온다. ?코인 널린 것만 잘 얻어도 50개는 그냥 얻기 때문에, 일부러 레이스에서 져서 죽은 뒤 스타구슬 노가다하는 유저도 있다.
이 스테이지는 스타구슬이 은근 많이 나온다. ?코인 널린 것만 잘 얻어도 50개는 그냥 얻기 때문에, 일부러 레이스에서 져서 죽은 뒤 스타구슬 노가다하는 유저도 있다.
[1] 프롤로그에서 피치공주가 안고 있던 치코이다.[2] 하다 보면 알겠지만, 이 달토끼들도 역시 치코가 변신한 것이다.[3] 참고로 이건 여기서밖에 볼 수 없다. 효과는 음파에 맞은 주변의 적에게 스핀으로 때린 효과를 내는 것.[4] 참고로 이 장애물들에 죽을 때 마리오가 해골로 변한다. 검은 닌텐도의 예시 중 하나이기도 하다.[5] 노란색일 때 밟으면 파란색이 되고, 파란색일 때 밟으면 노란색이 되는 발판. 단, 플립패널을 밟아 색깔을 바꾼 뒤 제자리 점프해서 다시 밟으면 색깔이 바뀌지 않는다. 이럴 때는 해당 플립패널 외에 다른 발판에 갔다 온 뒤 다시 밟아야 한다.[6] 이 이후의 플립패널들은 모두 노랗게 물들여야 이벤트가 발생한다. 전부 파랗게 물들여야 하는 것이 이벤트 발생 조건인 것은 이곳이 최초이자 유일한 케이스. 그랜드스타의 힘을 빼앗는 기계를 무력화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이다.[7] 치코들의 장로격 존재이자 로젤리나의 동반자. 테라스의 그랜드스타를 얻으면 그때부터 천문대/그랜드 갤럭시 맵을 보여준다. 여담으로 butler는 집사를 뜻한다.[8] 치코들의 장로격 존재이자 로젤리나의 동반자. 테라스의 그랜드스타를 얻으면 그때부터 천문대/그랜드 갤럭시 맵을 보여준다. 여담으로 butler는 집사를 뜻한다.[9] 혜성 스테이지가 아니지만, 퍼플 혜성과 같은 역할을 한다.[10] 이때의 하늘 문 행성은 굼바도 나타나고 스타구슬도 더 많이 떨어지는 등 빼앗긴 그랜드스타 때와는 조금 다르다.[11] 첫 진입 이후로는 아이방에 입성하면 헤븐즈 도어 갤럭시의 스테이지 2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12] 천문대에서 침실 위쪽에 있는 치코.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기 전에는 본인의 비밀을 알려주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13] 공중에 30개, 지상에 70개가 있다.[14] 공중에 30개, 지상에 70개가 있다.[15] ?코인을 먹으면 멈췄던 선풍기가 작동한다. 이걸 이용하면 된다.[16] 정수리에 깃발이 나 있는 해골 6개가 있는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