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쉬츠 죄르지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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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2]
| 쉬츠 죄르지
(Szűcs György)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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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솜버트헤이
|
포지션
| 라이트 하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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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1cm / 7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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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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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우이페슈트 FC (1931-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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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25경기 / 0골 (1934-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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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설고터르야니 BTC (1955-1958)
도로기 반야스 (1958-1960) 세게디 EAC (1960-1962) 데브레체니 VSC (1964-1965) 설고터르야니 BTC (1965) 이란 대표팀 (1966-1967) FC 터버바녀 (1968-1969) 세게디 AK (1971-1972) |
1. 생애[5]
1.1. 선수 생활
1.1.1. 클럽
1.1.2. 국가대표팀
쉬츠는 1934년 1월에 독일을 상대로 A매치에 데뷔했다. 이 경기에서 헝가리는 1대3으로 패했지만 쉬츠는 빠르게 대표팀에 녹아들어갔고 월드컵 직전에 잉글랜드를 상대로 헝가리가 승리하면서 가치를 확실히 증명했다.
쉬츠는 1934년 월드컵에서 헝가리의 2경기에 출전했지만 헝가리는 오스트리아에 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이후의 헝가리 대표팀에선 계속된 하프백 조합의 실험이 있었고 승자는 쉬츠인 것처럼 보였다. 쉬츠는 잠시지만 대표팀의 주장도 맡으면서 투라이 요제프[6]와 하프백 라인을 이뤄 프랑스 월드컵에 참가했다. 하지만 정작 본선에서는 결승전에만 출전했고 팀은 준우승에 머물렀다.
쉬츠는 5년간 총 25경기의 출전 기록을 남겼다.
쉬츠는 1934년 월드컵에서 헝가리의 2경기에 출전했지만 헝가리는 오스트리아에 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이후의 헝가리 대표팀에선 계속된 하프백 조합의 실험이 있었고 승자는 쉬츠인 것처럼 보였다. 쉬츠는 잠시지만 대표팀의 주장도 맡으면서 투라이 요제프[6]와 하프백 라인을 이뤄 프랑스 월드컵에 참가했다. 하지만 정작 본선에서는 결승전에만 출전했고 팀은 준우승에 머물렀다.
쉬츠는 5년간 총 25경기의 출전 기록을 남겼다.
1.2. 이후
2. 플레이 스타일 & 평가
헤딩과 양발 패스에 강점을 가진 하프백. 플레이메이킹도 가능했다고 알려져있다.
3. 수상
3.1. 클럽
- 미트로파 컵 우승 1회: 1939(우이페슈트 FC)
- 넴제티 바이녹사그 I 준우승 4회: 1931–32, 1933–34, 1935–36, 1937–38(우이페슈트 FC)
- 마자르 쿠파 준우승 1회: 1932–33(우이페슈트 FC)
3.2. 국가대표
3.3. 감독
- 아시안게임 준우승 1회: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