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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와 미녀 - EXO MV / 엑소의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이며 이 곡 역시 작사는 Kenzie가 하였다.
나 좀 봐줘와 더불어 켄지의 2대 실책이라 카더라당시 늑대와 미녀의 데모곡이 유출된 적이 있는데 이걸 들은 몇몇 팬들과 팬들은 충공깽이면서 싸이월드 감성이 가미된 듯한 중2병스러운 가사에 한번 충격 받고, 앨범 발매 후 맴버들의 무대 의상에 한번 더 충격받게 했었는데 세훈의 앵무새 같은 헤어 컬러, 카이의 누군가 토를 한 듯한 느낌을 준 컬러 배색의 옷, 백현의 이상한 털 달린 목걸이[7] 화룡점정으로 디오의 공주 옷까지 총체적 난국이었다[8]. 그런데 이러한 점에도 불구하고 엑소는 이 노래로 1위 했다.
- Mazeltov, 후유증 - 제국의 아이들 MV / 처음부터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멤버들의 충격적인 의상 컨셉, 라틴 걸, 자팬 걸, 코리안 걸이라는, 각국의 여자들을 부르지를 않나, 월화수목금토일요일을 외치고, 뜬금없이 "그대가 나에게 아주 작은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희대의 가사가 총체적 난국을 이룬다. 후유증의 경우에는 노래 자체로만 보면 가사와 멜로디 모두 명곡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김동준에게만 치중된 편파적인 노래 파트[12], 김동준에게 편향된 노래 비중과 더불어 임시완과 박형식에게 편파된 카메라 지분, 리더 문준영이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어수선함, 카메라와 내외하는지 유독 어색해하는 임시완과 박형식, 이집트 벽화같이 춤추는 케빈, 분량은 거의 없는데 항상 멤버 뒤에서 투명도 60%의 웃는 얼굴로 흐릿하게 등장하는 황광희[13], 노래와 전혀 맞지 않고 손발도 안 맞는 퍼포먼스[14], 성의없고 어수선한 동선과 군무, 슬픈 가사와 정반대로 시종일관 기뻐보이는 멤버들의 표정, 마젤토브 못지 않게 괴악한 패션, 이해할 수 없는 희한한 뮤직 비디오 연출이 문제다.
-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 오마이걸 반하나 MV / 비밀정원 활동 이후 큰 인기와 인지도를 얻었던 오마이걸이 3개월 조금 안 되어 초고속으로 컴백했는데, 하필 노래가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였다. 컨셉트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과 팬들은 멘붕에 빠져 유아화 컨셉을 하지 말라며 보이콧을 할 정도였고 실제로도 만우절 다음날 나온 앨범과 내용물이 해당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을 정도로 가히 충격적이었다. 동요같이 높은 톤의 노래와 허벅지를 긁는 안무,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바나나 우유 있어서 행복해 같은 가사로 바나나 우유에 바나나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풍자하는 노래이다 등의 네티즌의 해석이나, 효정은 하고 싶어서 했고 아린은 막내라서 했고 비니는 가위바위보 졌다등의 드립이 나돌았고. 2년 뒤 문명특급 오마이걸 편에서 당사자들에게 다시 들려주고 인터뷰를 했는데 효정은 대박날 줄 알았다, 비니는 노래는 좋다고 말했다.
물론 하기 싫은데 시켜서 한 것은 사실로 밝혀졌다...몇몇 네티즌들은 1일 1깡에 빗대어 1일 1바나나를 한다는 말도 하는 중.
- 여자 대통령 - 걸스데이 MV / 걸스데이의 첫 지상파 1위곡이자, 2017년 3월 10일 이후 다시는 라이브로 들을 수 없는 노래. 사실상의 금지곡 취급이다. 사실 가사 내용만 보면 제목이 "여자 대통령"이어야 할 이유가 하등 없음에도 불구하고 뜬금없이 들어가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도 이제 여자분이신데"와 "여자가 먼저 키스하면 잡혀가는 건가"라는 가사는 이 노래를 숨어서 들을 수밖에 없는 노래로 몰아넣게 되었으며,[17] "노래도 좋고 걸그룹도 아무 잘못 없는데 부르면 이상한 곡" 취급받게 되었다.[18] 다른 노래들은 "1일1깡" 처럼 부끄러워도 열심히 듣는다며 자랑할 수 있는데 반해, 이쪽은 분위기 싸해질까 봐 노래를 듣는다는 사실을 진짜로 숨겨야 할 판인 게 특징이다. 여담으로 멤버 중 한 명의 이름이 바로 유라이며 본 앨범의 6번 트랙은 "그녀를 믿지마"(...).
- 티아라의 대부분 음악 /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으로 인해 티아라의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졌을 때 대부분의 노래가 금지곡 취급, 팬들에게도 티아라 팬을 왜 하냐는 비아냥을 받는 등 사회적으로 큰 여파가 있던 사건으로 인해 티아라의 이후 앨범은 묻히는 수순이 되었으나, 문명특급에서 티아라를 섭외하고, 여러 이유로 티아라 사건이 다각도에서 평가되면서 거의 대부분의 노래들이 재조명받게 되었다.
- 티아라 - Bo Peep Bo Peep / 티아라를 단숨에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오르게 해준 곡이었으며 티아라의 정규 1집 타이틀 곡이었다. 뽀삡뽀삡거리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매 주 바뀐 신박한 의상이 시너지를 이루었다. 소속사 사장이었던 김광수가 직접 영상통화로 맴버들 개개인의 의상까지 확인했을 정도였으며, 티아라 멤버들은 이에 대기실 바깥으로 안 나갔다고 한다.
[1] 최초 사용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베스티즈 , 더쿠 등에서 2015년부터 사용된 흔적이 있다. [2] 이어폰으로 듣더라도 볼륨을 줄여가면서 듣는 노래, 집에서도 이어폰으로 듣는 노래.[3] 비의 깡을 예시로 들 수 있다.[4] 티아라의 SEXY LOVE와 걸스데이의 여자 대통령.[5] 한 네티즌은 목에 줄넘기를 달고 다니냐고 놀렸다.[6] 한 네티즌은 늑대와 미녀에서 미녀가 바로 디오인 것이 아니냐고 놀렸다.[7] 한 네티즌은 목에 줄넘기를 달고 다니냐고 놀렸다.[8] 한 네티즌은 늑대와 미녀에서 미녀가 바로 디오인 것이 아니냐고 놀렸다.[9] 이 때문에 네티즌들이 보인 반응은 바로 '한 명이 하드캐리하는 망한 조별과제', '백댄서인 줄 알았던 아이들이 하나둘씩 슬금슬금 마이크 들고 나오는 노래', '김동준 솔로곡(+피쳐링 박형식)', '한가인의 하드캐리'. '노래 중간에 나오는 가사인 "나 너무 힘들어."는 사실 김동준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가사'.다. 심지어 메인 보컬인 케빈은 그룹에서 제일 가창력이 떨어지는 광희보다 겨우 3초 많은 분량이다.[10] 네티즌 왈, 노래 가사가 어떻든 간에 리더가 빠져 자기 파트가 늘어난 것이 너무 기쁜가 보다?[11] 김동준의 '나 너무 힘들어' 파트에서는 김동준이 팔로 하트를 만든다든가, 단 하나뿐인 황광희 오리지널 파트에선 임시완과 박형식의 노래 홍보 나레이션이 들어갔다. 또한 황광희가 임시완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 도중에 임시완이 박형식과 하트를 하고 김동준과 임시완이 하트를 만들어야 하는 부분에서는 임시완이 팔을 올리지 않는다.[12] 이 때문에 네티즌들이 보인 반응은 바로 '한 명이 하드캐리하는 망한 조별과제', '백댄서인 줄 알았던 아이들이 하나둘씩 슬금슬금 마이크 들고 나오는 노래', '김동준 솔로곡(+피쳐링 박형식)', '한가인의 하드캐리'. '노래 중간에 나오는 가사인 "나 너무 힘들어."는 사실 김동준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가사'.다. 심지어 메인 보컬인 케빈은 그룹에서 제일 가창력이 떨어지는 광희보다 겨우 3초 많은 분량이다.[13] 네티즌 왈, 노래 가사가 어떻든 간에 리더가 빠져 자기 파트가 늘어난 것이 너무 기쁜가 보다?[14] 김동준의 '나 너무 힘들어' 파트에서는 김동준이 팔로 하트를 만든다든가, 단 하나뿐인 황광희 오리지널 파트에선 임시완과 박형식의 노래 홍보 나레이션이 들어갔다. 또한 황광희가 임시완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 도중에 임시완이 박형식과 하트를 하고 김동준과 임시완이 하트를 만들어야 하는 부분에서는 임시완이 팔을 올리지 않는다.[15] 심지어 그 파트가 유라의 파트다.[16] 아티스트가 물의를 일으켜 없는 곡 취급받는 노래들과는 결을 달리한다.[17] 심지어 그 파트가 유라의 파트다.[18] 아티스트가 물의를 일으켜 없는 곡 취급받는 노래들과는 결을 달리한다.[19]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미쳐[20] 당시 영화 써니가 상영하던 시기였다.[21] 당시 멜론 기준 0.4까지 떨어졌으며, 2020년 기준 1.1점으로 겨우 올라온 상태다.[22]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미쳐[23] 당시 영화 써니가 상영하던 시기였다.[24] 당시 멜론 기준 0.4까지 떨어졌으며, 2020년 기준 1.1점으로 겨우 올라온 상태다.[25]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미쳐[26] 당시 영화 써니가 상영하던 시기였다.[27] 당시 멜론 기준 0.4까지 떨어졌으며, 2020년 기준 1.1점으로 겨우 올라온 상태다.[28] oh! oh! oh! oh! oh! oh! oh! oh!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철없게 살다가 미쳐[29] 당시 영화 써니가 상영하던 시기였다.[30] 당시 멜론 기준 0.4까지 떨어졌으며, 2020년 기준 1.1점으로 겨우 올라온 상태다.[31]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고도 애교로 얼버무리려 하는 내용이다.[32]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고도 애교로 얼버무리려 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