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성능
말하는 자 차오, 무쇠뱃살 라오친과 함께 전사형 NPC이며 방어 담당이다. 성능 역시 딜링보다는 몬스터의 어그로를 잘 잡으며 업적 '공략 숙지'를 수행할 때 데려가면 편리하다.
고유 대사를 가진 NPC이다.
고유 대사를 가진 NPC이다.
선택 시 (환영)
네? 도와드릴 일이 있습니까? 수호하는 것은 제 본분입니다. 음영파는 지지 않습니다. 영원히 인내할 수 있습니다.
선택 시 (경계)
현명하지 않은 행동이군요. 지켜주는 이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제가 갔으면 좋겠습니까?
작별인사
장벽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저는 음영파의 방패입니다.
일일 퀘스트
선택 시
조심하십시오. 경계를 늦추면 안 됩니다. 적에게 한 방 날리십시오. 제가 방패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다른 이들의 평화를 지키려고 싸웁니다. 어그로
당신들이 더는 헛된 피를 흘리지 않게 하겠습니다! 몬스터 처치 시
우리가 이겼습니다. 이게 없어지면 한결 더 편해질 겁니다. 잘 싸웠지만, 그렇다고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