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수학책의 부설책이다. 수학책에서는 개념을 공부한다면, 수학익힘책에서는 문제를 풀어 개념을 확실하게 한다. 초등학교 수학에만 있다.[1]
2007 개정 교육과정 시절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학에도 익힘책이 있었으나,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도로 사라졌다.[2][3] 가끔 본 교과서에도 나오지만 수학책에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이 엄청나게 많아서 전국의 초등학생들을 고심하게 만든다.
2007 개정 교육과정 시절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학에도 익힘책이 있었으나,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도로 사라졌다.[2][3] 가끔 본 교과서에도 나오지만 수학책에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이 엄청나게 많아서 전국의 초등학생들을 고심하게 만든다.
2. 평가
파일:삽자루.jpg
수학익힘책이 필요한 이유
계산 연습, 사고력 확장을 위해 수학익힘책이라는 꼭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다.
너무 어려워 수학을 포기하게 만든다는 평가도 있다.#결국 수포자의 근원은 수학익힘책인 것인가
수학익힘책이 필요한 이유
계산 연습, 사고력 확장을 위해 수학익힘책이라는 꼭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다.
너무 어려워 수학을 포기하게 만든다는 평가도 있다.#
3. 여담
- 줄이면 수익이 된다.
- 수학익힘을 잠수함에서 고기익힘으로 바꾸는 학생도 적지않다.[7]
4. 관련 문서
[1] 5차 이전에는 산수익힘책으로 불렀다.[2] 물론 다 없어진 것은 아니다. 출판사에 따라 'Workbook' 형태로 남아있기도 하다.[3] 여담으로 같은 시기에 적용된 영어 교과서에도 활동책(Activities)이 도입되었다가 없어졌다. 당시 수학과 영어 과목에 대해 보조 교과서가 주어진 이유는 일선 학교에서 이 두 과목에 대해 수준별 이동수업을 진행하는데, 이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이라고. #[4] 이말년서유기에선 수학덜익힘책도 나온다.[5] 국어를 굶어로도 바꾼다[6] 이말년서유기에선 수학덜익힘책도 나온다.[7] 국어를 굶어로도 바꾼다